지난 4월 29일,
CJB 청주방송 故 이재학 PD 대책위가 주최한
'방송현장 비정규직 무늬만 프리랜서 증언대회'가
많은 시민과 노동자, 취재진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재 대책위에 참여 중인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이 날 '무늬만 프리랜서 증언대회'에 나왔던
소중한 증언들을 토대로 연속 카드뉴스를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제작, 배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 순서는, 방송작가 최○○님의 증언입니다.
한 편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하여
다른 '정규직' PD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일을 하는 방송작가들.
그러나 방송작가 상당수는 '프리랜서 계약'을 맺었다는 이유로,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온갖 차별에 시달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동시에 방송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서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고자해도
'방송작가 문제가 포함되어 있을지 몰라서'
내부적인 검열이 이뤄진 사례까지도 있었다 합니다.
자신들의 노동을 보지 않고서 진정으로 노동을 말할 수 있을까요?
자신들의 문제를 계속 회피하는 사람들에게 과연 시사프로그램을 만들 자격이 있을까요?
방송작가 최○○님이 남겨주신 소중한 그날의 증언,
카드뉴스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길 바랍니다.












지난 4월 29일,
CJB 청주방송 故 이재학 PD 대책위가 주최한
'방송현장 비정규직 무늬만 프리랜서 증언대회'가
많은 시민과 노동자, 취재진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재 대책위에 참여 중인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이 날 '무늬만 프리랜서 증언대회'에 나왔던
소중한 증언들을 토대로 연속 카드뉴스를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제작, 배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 순서는, 방송작가 최○○님의 증언입니다.
한 편의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하여
다른 '정규직' PD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일을 하는 방송작가들.
그러나 방송작가 상당수는 '프리랜서 계약'을 맺었다는 이유로,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온갖 차별에 시달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동시에 방송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서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고자해도
'방송작가 문제가 포함되어 있을지 몰라서'
내부적인 검열이 이뤄진 사례까지도 있었다 합니다.
자신들의 노동을 보지 않고서 진정으로 노동을 말할 수 있을까요?
자신들의 문제를 계속 회피하는 사람들에게 과연 시사프로그램을 만들 자격이 있을까요?
방송작가 최○○님이 남겨주신 소중한 그날의 증언,
카드뉴스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