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_프리랜서_이제그만
"두시간 밖에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찍는데
다들 좋은 드라마라고 이야기해요."
"우리 같은 드라마 스태프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들어주지 않아요.
방송은 검찰도, 재벌도 욕하는데
자기 일에 대해서는 침묵해요.
카르텔을 지키는 거죠."
언론과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명작'이라 칭송받는 드라마.
드라마 스태프들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드라마였다?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말하면서도
정작 자기 내부의 노동에서는 침묵하는
겉다르고 속다른 방송사들!
지난 4월 29일 Cjb청주방송 故 이재학 PD 대책위가 개최한
'무늬만 프리랜서 증언대회'에서 10년 넘게
드라마 스태프로 활동하고 있는 분의 증언입니다.
이 날 나왔던 무척이나 뼈아프지만,
깊게 새겨야만 하는 방송 노동에 대한 증언!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만든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살펴 봅시다!












#무늬만_프리랜서_이제그만
"두시간 밖에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찍는데
다들 좋은 드라마라고 이야기해요."
"우리 같은 드라마 스태프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들어주지 않아요.
방송은 검찰도, 재벌도 욕하는데
자기 일에 대해서는 침묵해요.
카르텔을 지키는 거죠."
언론과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명작'이라 칭송받는 드라마.
드라마 스태프들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드라마였다?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말하면서도
정작 자기 내부의 노동에서는 침묵하는
겉다르고 속다른 방송사들!
지난 4월 29일 Cjb청주방송 故 이재학 PD 대책위가 개최한
'무늬만 프리랜서 증언대회'에서 10년 넘게
드라마 스태프로 활동하고 있는 분의 증언입니다.
이 날 나왔던 무척이나 뼈아프지만,
깊게 새겨야만 하는 방송 노동에 대한 증언!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만든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살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