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4일, 이한빛 PD의 기일을 하루 앞두고 상암 DMC에 위치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이한빛 PD의 4주기 추모제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제1회 이한빛 PD 미디어노동인권상'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2016년 CJ ENM에 입사한 뒤 곧바로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신입 조연출로 배치 받았던 이한빛 PD.
대학 시절부터 방송과 미디어에 관심이 많았던 이한빛 PD는 자신의 취미를 살려 방송국의 PD가 되었지만 방송 촬영 현장의 현실은 생각과 달리 너무나도 열악했습니다.
정규직이었던 이한빛 PD는 프리랜서, 비정규직 방송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싶었지만 사측은 그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대신 입에 재갈을 물리기에 바빴습니다.
방송 노동이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이한빛 PD.
비록 이한빛 PD는 이 자리에 없지만, 이한빛 PD의 정신은 결코 쉽게 사라지지지 않을 것입니다.
수많은 분들이 '한빛의 친구'가 될 것을 선언해주었기에,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2018년 창립한 이후 무수한 활동을 통해 방송과 미디어 환경을 조금씩 바꿔나갈 수 있었습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방송과 미디어 노동 환경의 변화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 열린 4주기 추모제의 부제는 "한빛의 친구들"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시에 방송-미디어 노동 환경 변화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이들을 격려하는 '이한빛 PD 미디어노동인권상'을 신설하여 대전MBC 유지은 아나운서와 CJB 청주방송 故 이재학 PD를 영광의 첫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록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무척이나 감동적이고 인상적이었던 4주기 추모제!
그날의 현장, 한빛센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방송현장 사이다'로 함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본 영상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지난 10월 24일, 이한빛 PD의 기일을 하루 앞두고 상암 DMC에 위치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이한빛 PD의 4주기 추모제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제1회 이한빛 PD 미디어노동인권상'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2016년 CJ ENM에 입사한 뒤 곧바로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신입 조연출로 배치 받았던 이한빛 PD.
대학 시절부터 방송과 미디어에 관심이 많았던 이한빛 PD는 자신의 취미를 살려 방송국의 PD가 되었지만 방송 촬영 현장의 현실은 생각과 달리 너무나도 열악했습니다.
정규직이었던 이한빛 PD는 프리랜서, 비정규직 방송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싶었지만 사측은 그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대신 입에 재갈을 물리기에 바빴습니다.
방송 노동이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이한빛 PD.
비록 이한빛 PD는 이 자리에 없지만, 이한빛 PD의 정신은 결코 쉽게 사라지지지 않을 것입니다.
수많은 분들이 '한빛의 친구'가 될 것을 선언해주었기에,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2018년 창립한 이후 무수한 활동을 통해 방송과 미디어 환경을 조금씩 바꿔나갈 수 있었습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방송과 미디어 노동 환경의 변화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 열린 4주기 추모제의 부제는 "한빛의 친구들"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시에 방송-미디어 노동 환경 변화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이들을 격려하는 '이한빛 PD 미디어노동인권상'을 신설하여 대전MBC 유지은 아나운서와 CJB 청주방송 故 이재학 PD를 영광의 첫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록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무척이나 감동적이고 인상적이었던 4주기 추모제!
그날의 현장, 한빛센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방송현장 사이다'로 함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본 영상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