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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튜브
[무늬만 프리랜서 ⑦] "두시간 밖에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찍는데 다들 좋은 드라마라고 이야기해요." 드라마 스태프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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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조회
757
공지
유튜브
[무늬만 프리랜서 ⑥] "10년간 일해도 임금은 늘 최저임금. 회사는 수당이 얼마인지 말해준 적 없어요." 대구MBC 자막 CG 노동자 윤미영님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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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조회
788
공지
카드뉴스
카드뉴스 : "두시간 밖에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찍는데 다들 좋은 드라마라고 이야기해요."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의 목소리 ④ 드라마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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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조회
1807
공지
카드뉴스
카드뉴스 : "업무 숙련도는 늘어가도 늘 최저임금, 회사는 수당이 얼마인지 말해준 적 없어요."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의 목소리 ③ 자막 CG 윤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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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조회
1726
공지
카드뉴스
카드뉴스 : "방송사는 계속 인건비만 줄여요. 가장 만만한 게 '사람 값'이니까요."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의 목소리 ② 독립 PD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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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조회
995
공지
유튜브
[무늬만 프리랜서 ⑤] "방송사는 계속 인건비만 줄여요. 가장 만만한 게 '사람 값'이니까요." 김기영 독립 PD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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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조회
781
공지
유튜브
[무늬만 프리랜서 ④] "방송 노동 현실 외면하는 방송사가 시사프로그램을 만들 자격이 있나요?" 방송작가 최○○님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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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조회
909
공지
유튜브
[이재학 PD 100일 추모 문화제] "나를 이재학 PD라 부르던 당신은 누구입니까?" 모두의 심금을 울린 여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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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조회
762
공지
유튜브
[무늬만 프리랜서 ③] 끊임없이 이어지는 차별, 갑질, 배제, 착취… 방송 노동을 억압하는 4개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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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조회
1038
공지
유튜브
[무늬만 프리랜서 ②] 6년간 일했지만, 퇴직금은 없다? 지상파 방송국의 처참한 노동 실태 / TJB 김도희 전 아나운서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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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조회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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