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김용균 2주기, 상암 한복판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외치다!

2020-12-23
조회수 619

2018년 12월 10일,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의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님이 위험한 노동 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안전 장구도 지급받지 못한 채 일을 하다

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년 후, 다시 찾아온 김용균님의 2주기 기일.

더 이상 산재로 인한 피해를 그대로 놔둘 수 없다!

방송 노동자를 비롯해 모든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김용균 노동자의 2주기 추모 기간이었던 지난 12월 11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방송작가유니온(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

공공상생연대기금,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가 함께 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민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따뜻한 음료와 함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아봤던

이 날의 캠페인.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어떤 이야기를 남겨주셨을까요?


얼마남지 않은 2020년.

2020년이 다 가기 전에 빨리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길 기원합니다.


※ 본 영상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