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상암의 담소 1화] '무늬만 프리랜서'로 일한 내 인생 첫 직장… '해고'를 당했습니다

2021-03-05
조회수 541

지금까지 이런 상담 프로그램은 없었다!

상암동에 나타난 방송 노동자를 위한 특별한 상담소!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만드는

'상암의 담소'가 오늘 드디어 첫 화를 방송합니다!


영광스러운 '상암의 담소' 첫 녹화를 진행하게 된

20년 넘는 방송 경력을 자랑하는 MC 유승민과

2018년 한빛센터가 창립할 때부터

계속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MC 진재연의 등장!

그리고 솔루션을 진행하는 두 명의 전문가인

김두나 변호사와 홍정연 상담가까지!


'상암의 담소'를 맨 처음으로 방문하신 게스트는

모 케이블 방송사에서 2년 6개월 동안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했던 강윤희님.


대학을 졸업하고 곧바로 방송사에 취직한 강윤희님.

그러나 그 직장은 '무늬만 프리랜서'인 것만으로도 모자라

강윤희님을 부당하게 해고하고 말았는데…


강윤희님과의 상담 솔루션을 통해

방송가에 만연한 '무늬만 프리랜서'의 실태를 함께 알아보고

방송 노동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상암의 담소' 첫 방송.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총 6회로 예정되어 있는 '상암의 담소'는

앞으로도 금요일 오후 6시에 계속 한빛센터 유튜브로 공개됩니다.


※ '상암의 담소'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