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한빛센터 웹툰!
더욱 흥미로운 서사와 생각해 볼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그 첫 순서는 박문영 작가님의 <나의 수정>입니다.
만화의 배경은 근미래, 기술의 발전은 더욱 촬영 장비를 가볍게 만들었고
급기야는 눈에 이식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촬영 장비까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 근미래에서 활동할 프리랜서 PD의 삶은 과연 행복할까요?
기술 발전 이상으로 중요한, 노동 환경과 인권의 문제!
그 문제에 대해서 박문영 작가님이 흥미로운 작품을 보내주셨습니다.
많은 감상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자소개] 박문영
소설가·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제1회 큐빅노트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파경〉으로 데뷔했다.
제2회 SF 어워드에서 중편 《사마귀의 나라》로 대상을, 제6회 SF 어워드에서 장편 《지상의 여자들》로 우수상을 받았다.
근작으로 중편 SF 연재물 <주마등 임종 연구소>가 있다.
소설 외에 시리즈 그림책 《그리면서 놀자》, 만화집 《봄꽃도 한때(공저)》, 환경만화에세이집 《천년만년 살 것 같지?(공저)》, 에세이툰 《3N의 세계》를 만들었다.
SF와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프로젝트 그룹 [sf x f]에서 활동 중이다.
※ 본 작품은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공동 사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반기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한빛센터 웹툰!
더욱 흥미로운 서사와 생각해 볼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그 첫 순서는 박문영 작가님의 <나의 수정>입니다.
만화의 배경은 근미래, 기술의 발전은 더욱 촬영 장비를 가볍게 만들었고
급기야는 눈에 이식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촬영 장비까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 근미래에서 활동할 프리랜서 PD의 삶은 과연 행복할까요?
기술 발전 이상으로 중요한, 노동 환경과 인권의 문제!
그 문제에 대해서 박문영 작가님이 흥미로운 작품을 보내주셨습니다.
많은 감상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자소개] 박문영
소설가·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제1회 큐빅노트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파경〉으로 데뷔했다.
제2회 SF 어워드에서 중편 《사마귀의 나라》로 대상을, 제6회 SF 어워드에서 장편 《지상의 여자들》로 우수상을 받았다.
근작으로 중편 SF 연재물 <주마등 임종 연구소>가 있다.
소설 외에 시리즈 그림책 《그리면서 놀자》, 만화집 《봄꽃도 한때(공저)》, 환경만화에세이집 《천년만년 살 것 같지?(공저)》, 에세이툰 《3N의 세계》를 만들었다.
SF와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프로젝트 그룹 [sf x f]에서 활동 중이다.
※ 본 작품은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공동 사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