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아동 청소년 연기자 노동인권개선을 위한 간담회 진행
아동 청소년 배우 노동인권개선을 위한 간담회2018년 12월 19일, 아동 청소년 연기자 노동인권개선을 위한 간담회 진행
2019년 6월, 단행본 <가장 보통의 드라마>의 한 파트에서, 아동 청소년 연기자 문제 이슈화
단행본 <가장 보통의 드라마>2019년 6월, 단행본 <가장 보통의 드라마>의 한 파트에서, 아동 청소년 연기자 문제 이슈화
2019년 11월 16일, 현장 간담회
현장 간담회 : 영화감독 초청2019년 11월 16일, 현장 간담회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법 개정을 위한 캠페인 진행
프로텍트101 캠페인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법 개정을 위한 캠페인 진행
2020년 1월 14일(토)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국회 토론회2020년 1월 14일(토)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2020년 5월 26일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의 현대백화점 진출입로 부근에 캠페인 광고를 게시하였습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캠페인 광고2020년 5월 26일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의 현대백화점 진출입로 부근에 캠페인 광고를 게시하였습니다.
- 팝업 공동행동 구성 : 13차례 회의 진행
- 아동 청소년 배우 노동인권개선을 위한 간담회 (181219)
- 단행본 <가장 보통의 드라마>에서 아동 청소년 연기자 문제 이슈화
- 현장 간담회 (191116)
- 아동·청소년 연기자 드라마 제작 현장 노동 실태조사 (103명)
-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법 개정안 구성
- 같이가치 참여자 : 4,430명 (서명의 효과로 활용 예정)
- 거리 캠페인 3회 : MBC 앞, CJ ENM 앞, 홍대입구 걷고싶은거리
- 오프라인 캠페인 광고 :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2020년 5월 26일 ~)
- 기고 : 허정도 배우님
- 언론 노출 : 경향신문, 서울신문, 미디어오늘, 한국일보
- 한빛센터 홈페이지에 팝업 공동행동 아카이브 진행
#1
아동·청소년이 몰리는 K-POP 업계
언더피프틴 사태, 엔터사는 괜찮은가
#2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언더피프틴>의 방송편성이 논란 끝에 무산되었습니다.
모두 15세 이하 심하게는 8세 출연자까지. 노출이 심한 의상과 진한 화장, 거센 비판 속에 추가 공개된 영상에서도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3
아이돌을 꿈꾸는 아동·청소년이 여전히 많은 엔터업계는 괜찮을까요?
K-POP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엔터사도 폭발적으로 늘어났지만, 문체부와 지자체의 관리감독은 허술합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체 등록현황 추이 그래프)
#4
아동·청소년과 계약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는 성범죄 전과자의 취업이 제한되는 업종입니다.
* 청소년성보호법 제56조(아동ㆍ청소년 관련기관등에의 취업제한 등)
관할 지자체는 1년에 한번씩 이를 점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직원만이 아니라, 사실상 노무를 제공한다면 모두 해당됩니다.
#5
그러나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엔터사에 대한 성범죄 경력자 유무 점검률은 최근 3년간 42%에 불과하였습니다.
*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정보공개청구 결과 (2022~2024)
#6
엔터사가 가장 많은 강남구는 점검 비율이 23%로 더욱 저조했습니다.
*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2022~2024 성범죄 경력자 점검결과 정보공개청구
#7
점검률 100% 자치구에서도 해당지역 대형 엔터사의 직원 수에 비해 점검인원이 적은 경우도 있어서 철저히 점검이 이뤄지는지는 의문이 남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명시된 임원 결격사유 등에 대해서도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8
엔터사는 대등한 계약관계가 성립할 수 없는 아동·청소년을 상대로 사업을 합니다.
이에 대한 관리감독은 철저하게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는 방송현장에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노동인권이 존중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 12월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는 관련 실태와 제도가 개선되도록 활동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