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이 짙은 여름을 나고 있는 한빛센터의 지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를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여름의 짙은 녹음을 만끽하고 계신가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지난 8월과 9월에도 방송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한빛센터의 활동이 가득했던 지난 소식을 아래 본문을 통해 만나보세요! 💌 |
🔈 이한빛 PD 묘비 제막식 및 9주기 추모제 : 새로운 품에 놓인 우리의 꿈
선선해진 날씨가 가을을 알려줍니다. 어김없이 10월이 되었습니다. 오는 10월 26일은 이한빛PD가 세상을 떠난지 9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보다 하루 앞서서 9주기 추모제를 진행합니다. 올해 추모제는 마석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묘비제막식과 함께 진행합니다. 새로 마련한 한빛PD의 보금자리가, 그가 남긴 뜻을 되새기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한빛 PD 묘비 제막식 및 9주기 추모제 : 새로운 품에 놓인 우리의 꿈〉 - 일시 : 2025년 10월 25일 (토) 오전 11시 - 장소 : 마석 모락공원 민족민주열사묘지묘역 (경기도 남양주시) * 당일 오전 9시 30분, 시청역 3번출구 앞에서 버스를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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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한빛미디어노동인권상 수상후보자를 찾습니다.
방송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한줄기의 빛,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방송미디어산업의 열악한 제작 환경 개선과 불안정 취약 노동의 현실 개선을 위해 노력한 이들을 '한빛미디어노동인권상'을 통해 조명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제6회 한빛미디어노동인권상 수상자 공모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추천 대상 - 자신이 겪거나 목격한 방송미디어 영역의 노동·인권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린 개인·단체 - 지속적인 연대와 실천을 통해 방송미디어 영역의 노동·인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개인·단체 - 출판·영상·공연물 등 문화 예술 창작을 통해 방송미디어 영역의 노동·인권 문제를 표현한 개인·단체 - 조사·연구를 통해 방송미디어 영역의 노동·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한 개인·단체 - 정책과 제도 입안을 통해 방송미디어 영역의 노동·인권 개선을 추진한 개인·단체 공모 방법 - 2025년 8월 28일(목) ~ 10월 12일(일) 23시 59분까지 hanbitcenter@gmail.com 로 접수. ※ 공모에 필요한 작성 양식은 홈페이지 공지 하단에 첨부된 소정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토록 합니다. 기타 문의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무국 (평일 9:30~18:00) 전화 1833-8261, 이메일 hanbitc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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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8월과 9월, 여름을 보내는 한빛센터의 소식 🌊
살인적인 폭염도 어느새 물러가고 비소식이 자주 들려오는 요즘입니다. 한 달간 가뭄에 고통받던 강릉에도 큰 비소식이 이어지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센터에서 여름철 야외 이동노동자 분들에게 배포하고 있는 생수의 소진 속도가 많이 줄어든 것을 보며 온열질환 걱정이 많이 줄어든 것이 느껴집니다. 이번 여름에도 한빛센터는 방송미디어 산업 종사자 분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여름을 떠나보내는 한빛센터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8/27) 방송작가유니온과 함께한 나로타로 "나를 비추는 타로" 🏃♂️
한빛센터와 방송작가유니온이 함께 예능방송작가를 위한 "나로타로 : 나를 비추는 타로" 모임을 했습니다. 타로모임은 총 두 회차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연속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진행되었습니다. |
✒️ (9/8) 스타일리스트 어시 맞춤 노동법 강의✒️
스타일리스트 어시들과 한빛센터가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스타일리스트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하는 맞춤 강의로 내용을 채웠는데요. 강연의 자세한 후기는 아래 버튼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 (9/19) 한빛PD를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 묘역으로 모셨습니다 📍
이한빛 PD를 의정부 신곡2동 성당 하늘의문에서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 묘역으로 이장하였습니다. 비가 약하게 조금 내리기는 했지만, 선선해진 날씨 속에서 무사히 안장할 수 있었습니다. |
[성명] 고용노동부의 방송사 근로감독, 방송업계 노동관행 바로잡는 시작이 되어야.
... 최근 방송 제작 체계가 외주화되고 파편화되면서 제작 현장은 더 소규모화되고 영세해졌다. 이는 노동권 침해가 늘어나는 것과 연결된다. 방송사와 외주제작사의 지휘·감독 하에서 업무를 배정받고 수행하는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임금체불을 당해도 ‘프리랜서 계약은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취하하라’거나, 끝내 조사를 받아도 ‘근로자가 아니므로 노동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라는 결론만 받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이번 근로감독은 일부 사용자에 대한 감독이 아니라, 무늬만 프리랜서 계약이 만연한 방송업계에 근로계약이 정착하는 시작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고용노동부의 주도면밀한 노력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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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성추행 사건 묵과하는 143엔터와 파렴치한 이용학 대표의 행태를 규탄한다.
... 이용학에 대한 검찰의 기소가 임박하였다. 어떠한 이유에서도 미성년 아티스트를 상대로 휘두른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 신속한 수사와 엄중한 법의 판결로 피해자의 안전이 보장되고 일상이 회복되어야 할 것이다. 143엔터는 지금이라도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이용학 대표는 본질을 흐리는 저열한 행태를 멈추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적법한 사법절차에 임해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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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8월과 9월의 유가족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지난 8월과 9월에도 지역 곳곳에 유가족들의 바쁜 발걸음내딛기는 계속 되었는데요. 생명 안전 활동가로서 짙은 연대와 응원의 힘을 보여주고 계신 유가족들의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유가족 소식 발자취] 🎗️ 2025.08.18. 이용관 아버님, 김혜영 어머님 <유경촌 주교 장례미사> 참석 🎗️ 2025.08.19. 김혜영 어머님 <임경빈 군 구조지연 항소심 정당판결촉구 진실의 노란띠잇기> 참석
🎗️ 2025.08.20. 이용관 아버님 <KT노동자 연이은 사망 관련 시민사회 긴급 기자회견> 참석 🎗️ 2025.08.23. 이용관 아버님, 김혜영 어머님 <8월 다시는 모임> 참석 🎗️ 2025.08.27. 김혜영 어머님 <치유도서관 개관 기념 북콘서트> 진행 🎗️ 2025.08.30. 이용관 아버님 <2025 추모연대 역사탐방 수련회> 참석 🎗️ 2025.09.02. 이용관 아버님, 김혜영 어머님 <우리들의 드라마 출간 기념 북토크> 진헹 🎗️ 2025.09.03. 이용관 아버님 <이소선 어머니 제14주기 추도식> 참석 🎗️ 2025.09.10. 이용관 아버님 <김충현 노동자 기억식> 참석 🎗️ 2025.09.11. 이용관 아버님 <새, 사람 행진> 참석 🎗️ 2025.09.13. 이용관 아버님 <고 김현준 선생님 13주기 추도식> 참석 🎗️ 2025.09.15. 이용관 아버님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1주기 추모문화제> 참석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후원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방송미디어 노동환경과 노동인권 개선, 생명안전 사회를 위한 추모와 연대 사업 등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의 2025년 2/4분기 결산 보고를 보내드립니다. |
※ 분기 결산 내역은 보고 시점 기준으로 해당 분기의 예·결산 내역을 정리한 것으로 회계연도 최종 결산 자료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025년 9월의 한빛레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소식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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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7, DMC산학협력연구센터 604호 I 연락처 1833-8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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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8. 이용관 아버님, 김혜영 어머님 <유경촌 주교 장례미사> 참석
🎗️ 2025.08.19. 김혜영 어머님 <임경빈 군 구조지연 항소심 정당판결촉구 진실의 노란띠잇기> 참석
※ 분기 결산 내역은 보고 시점 기준으로 해당 분기의 예·결산 내역을 정리한 것으로 회계연도 최종 결산 자료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