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혼술남녀 대책위 - CJ E&M
문제해결을 위한 공식 논의 재개
대책위원회 참가 단위 : 청년유니온, 희망을 만드는 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노동위원회, 참여연대, 일과건강, 다산인권센터, 민주노총, 민주노총 언론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사회진보연대,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 모임, 노동건강연대, 노동시간연구센터, 민달팽이유니온, 서울대 총학생회,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 전국학생행진, 사회변혁당 학생회위원회, 민주노총 법률원, 알바노조,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언론개혁시민연대, 중앙대 민주동문회, (사)함께배움, 서울교육희망네트워크, 언론개혁시민연대, 천주교 서울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청년유니온, 경남청년유니온, 광주청년유니온, 대구청년유니온, 부산청년유니온, 인천청년유니온
(5월 19일 오후 9시 현재 기준, 35개 단체)
-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한빛 PD 사망사건의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위(유가족)와 CJ E&M의 논의가 5월 22일을 기점으로 재개되었습니다.
앞서 유가족 측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 된 CJ E&M과의 논의 과정에서 회사 측과 문제해결에 대한 입장과 관점이 다르다고 판단하고 4월 1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한빛 PD의 사망사건을 공론화 시킨 바 있습니다.
CJ E&M은 지난 5월 21일 <고 이한빛PD 유가족과 대책위에 드리는 글>을 통해 "고인의 사망 이후의 면담 과정에서 유가족의 마음을 더 헤아리지 못하고, 아픔을 덜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책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제작 환경을 업계의 관행이라고,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스스로 합리화 한 점 반성합니다“라는 뜻을 밝혀왔습니다. 아울러 회사는 이 사건에 깊은 관심을 갖고 개선을 촉구하셨던 많은 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문제해결을 위한 유가족과 대책위원회와의 논의에 적극 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한빛 PD의 사망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리는 CJ E&M이 지금이라도 전향적인 입장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에 임하게 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대책위원회는 재개된 논의를 통해 이한빛 PD의 명예가 조금이나마 회복되고, CJ E&M을 비롯하여 드라마‧방송업계의 제작환경이 개선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이번 사건의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J E&M과의 논의 과정과 이후 대책위원회의 활동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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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을 위한 공식 논의 재개
대책위원회 참가 단위 : 청년유니온, 희망을 만드는 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노동위원회, 참여연대, 일과건강, 다산인권센터, 민주노총, 민주노총 언론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사회진보연대,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 모임, 노동건강연대, 노동시간연구센터, 민달팽이유니온, 서울대 총학생회,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 전국학생행진, 사회변혁당 학생회위원회, 민주노총 법률원, 알바노조,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언론개혁시민연대, 중앙대 민주동문회, (사)함께배움, 서울교육희망네트워크, 언론개혁시민연대, 천주교 서울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기청년유니온, 경남청년유니온, 광주청년유니온, 대구청년유니온, 부산청년유니온, 인천청년유니온
(5월 19일 오후 9시 현재 기준, 35개 단체)
-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한빛 PD 사망사건의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위(유가족)와 CJ E&M의 논의가 5월 22일을 기점으로 재개되었습니다.
앞서 유가족 측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 된 CJ E&M과의 논의 과정에서 회사 측과 문제해결에 대한 입장과 관점이 다르다고 판단하고 4월 1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한빛 PD의 사망사건을 공론화 시킨 바 있습니다.
CJ E&M은 지난 5월 21일 <고 이한빛PD 유가족과 대책위에 드리는 글>을 통해 "고인의 사망 이후의 면담 과정에서 유가족의 마음을 더 헤아리지 못하고, 아픔을 덜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책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제작 환경을 업계의 관행이라고,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스스로 합리화 한 점 반성합니다“라는 뜻을 밝혀왔습니다. 아울러 회사는 이 사건에 깊은 관심을 갖고 개선을 촉구하셨던 많은 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문제해결을 위한 유가족과 대책위원회와의 논의에 적극 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한빛 PD의 사망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리는 CJ E&M이 지금이라도 전향적인 입장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논의에 임하게 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대책위원회는 재개된 논의를 통해 이한빛 PD의 명예가 조금이나마 회복되고, CJ E&M을 비롯하여 드라마‧방송업계의 제작환경이 개선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이번 사건의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CJ E&M과의 논의 과정과 이후 대책위원회의 활동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