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매봉산로 37 DMC산학협력연구센터 604호
- 전화 : 1833-8261
- 이메일 : hanbitcenter@gmail.com
- 배포 날짜 : 2019-01-21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첫 번째 생일파티
“2018년 이렇게 살았습니다. 2019년 이렇게 살겠습니다!”
1. 정론 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사와 기자님들께 드립니다.
2. 오는 1월 24일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하 한빛센터) 창립 1주년입니다. 또한 이날은 열악한 방송노동환경의 문제를 제기하며 세상을 떠난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조연출 故이한빛PD의 서른 한번째 생일이기도 합니다. 작년 1월 24일 서울시청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창립을 선포한 이후 한빛센터는 방송제작산업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리를 찾고 낡은 방송제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3. 서울시의 지원으로 마포구 상암동에 ‘休서울미디어노동자쉼터’를 마련해 미디어산업 노동자들이 편하게 쉬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방송제작 현장 감시와 피해사례 수집을 위해 ‘미디어신문고’를 운영했습니다. 촬영 현장에 직접 찾아가 인권이 있는 드라마 제작을 촉구하는 ‘Drama Safe’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2018년에는 방송제작산업에 몇 가지 의미있는 변화들도 있었습니다. 개정근로기준법에 따라 방송업이 근로시간특례업종에서 제외되었으며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가 출범하기도 했습니다.
4. 그러나 방송제작현장은 여전히 열악합니다. 초장시간 노동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지난여름 폭염 속 강행된 촬영으로 또 한 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근로시간위반 처벌을 계속 유예하고 있으며 방송제작현장에 맞지 않는 탄력근로제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 한빛센터는 방송노동환경의 실질적 변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4. 한빛센터 창립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그리고 이한빛 PD를 기억하기 위해 한빛센터 첫 번째 생일파티를 진행합니다. 행사에서는 2018년 한빛센터의 활동을 돌아보고 2019년 활동 계획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빛센터 후원자 및 행사에 참석한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끝
-다 음 -
※ 한빛센터 첫 번째 생일파티 행사 일정
일 시 : 2019년 1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장 소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서울 마포구 매봉산로37 DMC산학협력연구센터 604호)
※행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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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진재연 (한빛센터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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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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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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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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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이야기 1. 나는 ( ) 때문에 한빛센터를 후원한다 2. 나는 2019년 한빛센터에서 ( )를 하겠습니다. 3. 나는 ( ) 때문에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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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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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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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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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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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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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센터 활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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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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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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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범(한빛센터 사무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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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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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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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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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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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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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故 이한빛PD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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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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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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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호 (한빛법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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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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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센터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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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첫 번째 생일파티
“2018년 이렇게 살았습니다. 2019년 이렇게 살겠습니다!”
1. 정론 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사와 기자님들께 드립니다.
2. 오는 1월 24일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하 한빛센터) 창립 1주년입니다. 또한 이날은 열악한 방송노동환경의 문제를 제기하며 세상을 떠난 tvN 드라마 ‘혼술남녀’의 조연출 故이한빛PD의 서른 한번째 생일이기도 합니다. 작년 1월 24일 서울시청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창립을 선포한 이후 한빛센터는 방송제작산업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리를 찾고 낡은 방송제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3. 서울시의 지원으로 마포구 상암동에 ‘休서울미디어노동자쉼터’를 마련해 미디어산업 노동자들이 편하게 쉬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방송제작 현장 감시와 피해사례 수집을 위해 ‘미디어신문고’를 운영했습니다. 촬영 현장에 직접 찾아가 인권이 있는 드라마 제작을 촉구하는 ‘Drama Safe’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2018년에는 방송제작산업에 몇 가지 의미있는 변화들도 있었습니다. 개정근로기준법에 따라 방송업이 근로시간특례업종에서 제외되었으며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가 출범하기도 했습니다.
4. 그러나 방송제작현장은 여전히 열악합니다. 초장시간 노동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지난여름 폭염 속 강행된 촬영으로 또 한 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근로시간위반 처벌을 계속 유예하고 있으며 방송제작현장에 맞지 않는 탄력근로제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 한빛센터는 방송노동환경의 실질적 변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4. 한빛센터 창립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그리고 이한빛 PD를 기억하기 위해 한빛센터 첫 번째 생일파티를 진행합니다. 행사에서는 2018년 한빛센터의 활동을 돌아보고 2019년 활동 계획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빛센터 후원자 및 행사에 참석한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끝
-다 음 -
※ 한빛센터 첫 번째 생일파티 행사 일정
일 시 : 2019년 1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장 소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서울 마포구 매봉산로37 DMC산학협력연구센터 604호)
※행사 프로그램
사회자 : 진재연 (한빛센터 사무국장)
구분
시간
내용
*참가자들의 이야기 1. 나는 ( ) 때문에 한빛센터를 후원한다 2. 나는 2019년 한빛센터에서 ( )를 하겠습니다. 3. 나는 ( ) 때문에 오늘 여기에 왔습니다.
자리배치
3분
사회자
도입영상
5분
한빛센터 활동 영상
2019년 사업 소개
3분
홍승범(한빛센터 사무차장)
*참가자들의 이야기
15분
행사 참가자
발언
3분
김혜영(故 이한빛PD 어머니)
공연
8분
노경호 (한빛법인 이사)
뒤풀이
한빛센터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