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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날짜 : 2019-07-25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공공상생연대기금과 ‘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 ‘드라마 세이프-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 캠페인’ 협력 진행
1. 정론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사와 기자님들께 드립니다.
2.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사장 이용관, 이하 한빛센터)는 2016년 열악한 방송제작환경의 문제를 제기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이한빛PD의 유지를 잇고자 설립되었습니다. 한빛센터는 제2회 공공상생연대 공모전에 선정됨에 따라 7월 24일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이병훈, 이하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드라마 세이프-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 캠페인’을 협력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공공상생연대기금은 2017년 8월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겠다는 방침을 결의하여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 상생연대 기금을 출연하여 설립한 공익 재단입니다.
3. ‘드라마 세이프-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 캠페인’(이하 캠페인)은 드라마 산업의 화려한 외관 뒤에 가려져 드러나지 않았던 열악한 드라마 제작 노동환경에 대해 사회적으로 알리고, 드라마 제작 비정규직 및 취약 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장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의 세부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노동법 교육 및 이슈선전을 위한 커피차·스낵차 드라마 제작현장 방문
2. 노동권 침해 사례 대응 미디어 신문고 구축
3. 노동자 조직기반 마련을 위한 부문별 자조모임 구성
4. 방송 노동 문제를 알리는 온라인 선전 캠페인
5. 드라마 제작환경 안전원칙 제공을 위한 산업안전가이드라인 제작
6. 아동 청소년 연기자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토론회
4. 한빛센터는 이번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협력 캠페인을 통해 현장 캠페인 강화, 한빛센터 후원회원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조직 드라마 제작 노동자들을 ‘부문별 자조모임’으로 결집하고 노조 가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전달할 계획입니다.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합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공공상생연대기금과 ‘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 업무협약 체결
- ‘드라마 세이프-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 캠페인’ 협력 진행
1. 정론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사와 기자님들께 드립니다.
2.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사장 이용관, 이하 한빛센터)는 2016년 열악한 방송제작환경의 문제를 제기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이한빛PD의 유지를 잇고자 설립되었습니다. 한빛센터는 제2회 공공상생연대 공모전에 선정됨에 따라 7월 24일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이병훈, 이하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드라마 세이프-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 캠페인’을 협력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공공상생연대기금은 2017년 8월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겠다는 방침을 결의하여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 상생연대 기금을 출연하여 설립한 공익 재단입니다.
3. ‘드라마 세이프-드라마 제작 환경 개선 캠페인’(이하 캠페인)은 드라마 산업의 화려한 외관 뒤에 가려져 드러나지 않았던 열악한 드라마 제작 노동환경에 대해 사회적으로 알리고, 드라마 제작 비정규직 및 취약 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장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의 세부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노동법 교육 및 이슈선전을 위한 커피차·스낵차 드라마 제작현장 방문
2. 노동권 침해 사례 대응 미디어 신문고 구축
3. 노동자 조직기반 마련을 위한 부문별 자조모임 구성
4. 방송 노동 문제를 알리는 온라인 선전 캠페인
5. 드라마 제작환경 안전원칙 제공을 위한 산업안전가이드라인 제작
6. 아동 청소년 연기자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토론회
4. 한빛센터는 이번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협력 캠페인을 통해 현장 캠페인 강화, 한빛센터 후원회원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조직 드라마 제작 노동자들을 ‘부문별 자조모임’으로 결집하고 노조 가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전달할 계획입니다.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