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20211029 휴일 없이 9년 보낸 노동자를 향한 국방TV의 ‘뒷끝 갑질’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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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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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 2018년 프리랜서→공무직 전환 검토 내부문건, 국회 질의에 왜곡내용 답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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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미디어오늘에 “당시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떨리고 손이 떨리지만 부당한 대우에 대해 목소리를 냈던 것에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며 “국방홍보원을 정말 사랑했고 국가에서 일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보람으로 9년을 근무했는데 홍보원이 이대로 가면 제2, 제3의 나와 같은 사람이 생길 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기사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기사전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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