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20210603 [미디어오늘] ‘노동자’ 세글자는 영화판엔 없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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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문화예술노동연대 연재] 용역이란 이름으로, 프리랜서란 허울로 박탈당한 영화·방송 노동자의 권리  -안병호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지난 3월 문화예술노동연대는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2021년 문화예술노동자 요구안 발표’를 통해 문화예술노동자 전체 요구 및 각 문화예술 현장의 요구를 드러냈습니다. 그 중 영화, 음악, 방송작가, 게임, 웹툰, 공연, 예술강사 들의 노동 현실과 구체적 요구를 연속기고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편집자 주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기사전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16&page=2&total=1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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