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연장) 한빛센터와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하는 방송현장개선 우수사례 공모전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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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센터와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하는 방송현장개선 우수사례 공모전


#임금체불 #부당해고 #모욕 #따돌림 #장시간노동…

부당한 일이 만연한 방송현장을 용감하게,

때론 소심하게 바꿔낸 당신의 이야기.

내가 바라는 방송현장의 모습들!

당신의 방송 현장에 던지고 싶은 이야기를

‘글’과 ‘영상’으로 전해주세요!


방송제작 현장의 변화를 이끈 목소리이자 변화를 계속 이끌 목소리가 될 이번 공모전은

손희정 문화평론가와 은유 작가가 특별심사위원으로 함께합니다!


평소 방송을 자주 보시거나 관심이 많은 분들,

방송제작 현장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모 주제 및 분야


“방송 현장 갑질, 나는 이렇게 맞섰다!” 

- 신고, 진정, 문제제기 등 나만의 대응 노하우


“어쩔 수 없다? 있다!” 이런 현장도 가능해요! 

- 당신이 경험한 우수 방송 현장 사례


 “고마워요 한빛센터!” 연대가 만든 변화

- 한빛센터의 조언으로 해결한 방송 갑질 사례 


 “내가 바라는 방송 현장의 미래"

- 노동자가 행복한 방송 현장,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 특별 심사위원 소개

- 수기 부문 : 은유 작가
『글쓰기의 최전선』 『다가오는 말들』 을 비롯한 삶과 글이 하나가 되는 글쓰기에 대한 책을 쓰고,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과 같이 사회적 교통을 겪는 다양한 이들의 목소리를 기록해오고 있는 작가님이십니다.


- 영상 부문 : 손희정 문화평론가
2015년을 전후로 새롭게 일어난 페미니즘 붐에 대하여 저술한 『페미니즘 리부트』 를 비롯해
단독 저서 『다시, 쓰는 세계』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관해 목소리를 내는 문화평론가이십니다.


■ 시상내역 (460만원)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입선
2명
(수기 1명 / 영상 1명)
2명
(수기 1명 / 영상 1명)
4명
(수기 2명 / 영상 2명)
40명
100만원50만원20만원기프티콘 (2만원)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자격 : 제한 없음


■ 규격 : 

- 수기 : 200자 원고지 25매 내외

- 영상 : 3분 내외 영상 (권장사항)


■ 접수기간

- 2020년 4월 6일(월) ~ 6월 10일(일) 자정

- 당선작 발표 : 2020년 6월 25일(월) (개별연락)

- 시상식 일정은 별도 공지


■ 접수 및 문의 : hanbitcenter@gmail.com

- 파일 첨부하여 이메일 접수 (수기는 한글 또는 MS워드)

- 파일제목은 “공모전_본인닉네임”으로 저장하여 보내주세요.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유의사항

- 당선작은 당선자와 협의를 거친 후, 사업장과 응모자의 신원이 드러나지 않도록 각색하여 보도자료나 한빛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 주최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공공상생연대기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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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홈페이지는 공익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공동 사업으로 2019년에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