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만든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배포 접수 신청!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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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출범과 함께 시작한, 이제는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운영 중인 방송·미디어 노동자들을 위한 익명 상담 창구 '미디어신문고'가 어느덧 4년차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방송·미디어 노동자들은 현장에서 온갖 문제를 겪어도 말을 할 곳도 없고, 잘못 말을 꺼냈다가는 일을 하지 못할까봐 두려워 온갖 문제를 겪어도 참고 또 참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2018년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출범과 함께 막이 오른 익명 상담 창구 '미디어신문고'를 통해 많은 방송·미디어 노동자 분들이 자신이 현장에서 겪은 문제를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한빛센터는 접수된 제보건을 토대로 최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낸 수많은 방송·미디어 노동자들의 제보로 계속 성장을 이어간 미디어신문고.

2020년 하반기부터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아름다운재단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이 드디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근로계약부터 직장 내 괴롭힘 문제까지. 방송·미디어 노동의 온갖 문제들에 대한 친절하고 세심하게 해결책을 알려주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함께하는 이상운 노무사(에이원 노무법인)를 비롯해 수습노무사모임 '노동자의 벗' 19기 노무사분들(김지민·박은하·손보영·이나라·이재진·이현민)의 친절하고 알찬 설명이 이 책 하나에 담겨 있습니다.

방송·미디어 제작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발송비 발생)

많은 분들의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청 폼 : bit.ly/미디어신문고상담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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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홈페이지는 공익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공동 사업으로 2019년에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