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故이한빛PD의 서른번째 생일입니다.
이한빛PD의 죽음은 한 개인의 죽음이 아닙니다. 이한빛PD를 죽음으로 내몬 것은 기형적인 방송산업의 시스템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노동으로, 같은 콘텐츠를 제작하지만 존중받지 못하고 소외된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방송의 정상화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사단법인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한줄기 빛 한빛’과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이한빛PD의 정신을 실현하고 방송사 및 미디어산업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및 취약 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복지 증진 및 낡은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해 한빛미디어노동권익센터를 만들었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
드라마와 오락 등 미디어 제작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감시하겠습니다. 스태프라는 이유로 무시당하지 않는지 지켜보고, 노동자를 만나 억울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노동자의 권리를 알리겠습니다. 쉬지 못하고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휴식 시간 보장을 요구하고, 추위에 떨며 우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고, 피해 구제를 위해 ‘미디어신문고’를 설치 운영하겠습니다.
정부는 방송통신발전기금 등을 통해 방송제작 환경 감시와 개선 활동을 지원해야하며, 실질적인 피해 구제에 나서야 합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미디어산업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법률구제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사건 수임료를 지원하고, 미비한 법률의 문제로 구제가 어렵다면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사용자를 만나 설득하고 몸으로 부딪치면서 방송제작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미디어산업에 노동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근로기준법과 노동법교실을 개최하고 노동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방송제작현장에서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하여 ‘미디어산업노동인권선언’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경력인증과 훈련인센티브제 도입을 위한 직무능력 행상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실시하겠습니다. 매년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들러리로 머무르는 방송제작스태프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지위 향상을 위해 ‘방송제작대상’을 제정하여,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10대 과제’를 매년 발표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를 위한 방송제작 각 분야별 ‘방송제작대상 조직위원회’ 구성에 앞장서겠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이한빛PD의 죽음을 넘어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하는 방송제작노동자들의 벗으로 새롭게 부활합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한줄기 빛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故이한빛PD의 서른번째 생일입니다.
이한빛PD의 죽음은 한 개인의 죽음이 아닙니다. 이한빛PD를 죽음으로 내몬 것은 기형적인 방송산업의 시스템입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노동으로, 같은 콘텐츠를 제작하지만 존중받지 못하고 소외된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방송의 정상화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사단법인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한줄기 빛 한빛’과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이한빛PD의 정신을 실현하고 방송사 및 미디어산업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및 취약 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복지 증진 및 낡은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해 한빛미디어노동권익센터를 만들었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
드라마와 오락 등 미디어 제작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감시하겠습니다. 스태프라는 이유로 무시당하지 않는지 지켜보고, 노동자를 만나 억울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노동자의 권리를 알리겠습니다. 쉬지 못하고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휴식 시간 보장을 요구하고, 추위에 떨며 우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공간을 제공하고, 피해 구제를 위해 ‘미디어신문고’를 설치 운영하겠습니다.
정부는 방송통신발전기금 등을 통해 방송제작 환경 감시와 개선 활동을 지원해야하며, 실질적인 피해 구제에 나서야 합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미디어산업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법률구제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사건 수임료를 지원하고, 미비한 법률의 문제로 구제가 어렵다면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사용자를 만나 설득하고 몸으로 부딪치면서 방송제작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미디어산업에 노동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근로기준법과 노동법교실을 개최하고 노동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방송제작현장에서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하여 ‘미디어산업노동인권선언’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경력인증과 훈련인센티브제 도입을 위한 직무능력 행상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실시하겠습니다. 매년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들러리로 머무르는 방송제작스태프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지위 향상을 위해 ‘방송제작대상’을 제정하여,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10대 과제’를 매년 발표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를 위한 방송제작 각 분야별 ‘방송제작대상 조직위원회’ 구성에 앞장서겠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이한빛PD의 죽음을 넘어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하는 방송제작노동자들의 벗으로 새롭게 부활합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한줄기 빛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