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의 얼굴이자 입을 대신하는 진행자들이 있습니다. 방송사의 얼굴로 여겨지기도 하는 아나운서·기상캐스터들이지만, 이들의 고용형태는 프리랜서라는 이름으로 불안정하기만 합니다.
방송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프롬프터에는 나오지 않는, 비정규직/프리랜서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방송사나 지방자치단체 등에 소속되어서 일하고 있는 프리랜서 아나운서·기상캐스터 등 분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면접 조사를 진행합니다.
프롬프터에는 나오지 않는, 카메라의 불이 꺼진 후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듣고, 고용불안과 직장내 괴롭힘 등의 문제에 대해서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합니다. 인터뷰 결과는 센터에서 그동안 진행한 여러 방송미디어 종사자들의 목소리와 함께 방송미디어산업의 다양한 노동의 스펙트럼을 드러내고, 방송미디어 산업의 노동환경 개선을 도모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참여 대상 : 방송사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에 소속되어 비정규직(프리랜서) 형태로 진행 관련 일하는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리포터 등 10여 명
- 참여 방식 : 대면 인터뷰 (약 90분 내외, 일정 및 장소 개별 조율)
- 조사 내용 : 진입계기, 노동권 침해 경험, 고용불안, 향후 전망 등
- 참여 사례비 : 10만원
- 결과 활용 : 인터뷰 내용을 각색하여 웹인터랙티브 컨텐츠 제작에 사용
※ 인터뷰 내용은 철저하게 익명으로 보호됩니다. - 문의 : 1833-8261 / hanbitcenter@gmail.com (평일 9:30~18:00)
- 이 사업은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으로 진행합니다.
참여 신청하기 : https://nuly.do/fdLt
방송의 얼굴이자 입을 대신하는 진행자들이 있습니다. 방송사의 얼굴로 여겨지기도 하는 아나운서·기상캐스터들이지만, 이들의 고용형태는 프리랜서라는 이름으로 불안정하기만 합니다.
방송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프롬프터에는 나오지 않는, 비정규직/프리랜서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방송사나 지방자치단체 등에 소속되어서 일하고 있는 프리랜서 아나운서·기상캐스터 등 분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면접 조사를 진행합니다.
프롬프터에는 나오지 않는, 카메라의 불이 꺼진 후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듣고, 고용불안과 직장내 괴롭힘 등의 문제에 대해서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합니다. 인터뷰 결과는 센터에서 그동안 진행한 여러 방송미디어 종사자들의 목소리와 함께 방송미디어산업의 다양한 노동의 스펙트럼을 드러내고, 방송미디어 산업의 노동환경 개선을 도모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인터뷰 내용은 철저하게 익명으로 보호됩니다.
참여 신청하기 : https://nuly.do/fd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