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대중문화 제작환경을 위한 오픈테이블 - 샤프롱 제도를 중심으로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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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2018년 12월부터 여러 노동, 언론, 시민 단체들과 함께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네트워크 POP-UP>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 발의가 있었는데요.

그러한 연장선에서 실제 공연 현장에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들의 노동인권 보장을 위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듣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모두에게 안전한 방송·미디어 제작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대중문화 제작환경을 위한 오픈테이블
- 샤프롱 제도를 중심으로

▶ 일시 : 2022년 9월 22일(목) 오후 2시
▶ 장소 : 상연재 본관 컨퍼런스룸8 (서울 중구 세종대로19길 16)
▶ 사회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한솔 운영위원

✅ 메인 게스트 :
 신시컴퍼니 정소애 본부장 – 공연 현장에서의 <샤프롱> 운영 경험 소개
 희망을만드는법 김두나 변호사 – 아동·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대중문화산업발전법 개정 방향
✅ 이야기 패널 :  이종임 집행위원(문화연대), 배우 허정도, 전정한 변호사(민변 아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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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홈페이지는 공익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공동 사업으로 2019년에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