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빛 PD 10주기 [현장을 바꾸는 큐사인] 온라인 추모공간입니다.
지금까지 –개의 현장이 밝아졌습니다.
아래로 내려주세요.
그가 남긴 뜻은 방송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한 줄기의 빛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방송미디어산업 곳곳에 불안정 노동을 드러내고,
노동권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해서 달려왔습니다.
그 걸음들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춘을 위로하던 드라마 <혼술남녀>의 신입조연출로 일한 한빛PD는 드라마가 종영된 다음날 세상을 떠났다.
2016년 10월청춘을 위로하던 드라마 <혼술남녀>의 신입조연출로 일한 한빛PD는 드라마가 종영된 다음날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과 청년유니온을 중심으로 꾸려진 대책위가 6개월 간의 사건조사를 거쳐서, 처음으로 한 청년의 죽음을 세상에 알렸다.
2017년 4월유가족과 청년유니온을 중심으로 꾸려진 대책위가 6개월 간의 사건조사를 거쳐서, 처음으로 한 청년의 죽음을 세상에 알렸다.
카메라 뒤 노동의 현실이 세상에 알려지고, 수많은 시민들이 한 청년의 외로운 죽음에 슬퍼하고 변화를 요구했다.
2017년 4~6월카메라 뒤 노동의 현실이 세상에 알려지고, 수많은 시민들이 한 청년의 외로운 죽음에 슬퍼하고 변화를 요구했다.
CJ ENM은 한빛PD의 죽음을 사과하고, 고인의 명예회복과 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하였다.
2017년 6월CJ ENM은 한빛PD의 죽음을 사과하고, 고인의 명예회복과 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하였다.
유가족이 출연한 한빛PD의 보상금 전액과 CJ ENM이 출연을 약속한 기금을 토대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설립되었다.
2018년 1월유가족이 출연한 한빛PD의 보상금 전액과 CJ ENM이 출연을 약속한 기금을 토대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설립되었다.
드라마 <화유기> 추락사고로 외주제작 드라마 제작 현장의 노동환경이 다시 공론화되었다. 한빛센터는 여러 단체들과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였다.
2018년 2월드라마 <화유기> 추락사고로 외주제작 드라마 제작 현장의 노동환경이 다시 공론화되었다. 한빛센터는 여러 단체들과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였다.
방송 분야에도 근로시간 규제를 적용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드라마 제작현장에서도 주 최대 52시간의 노동시간이 점진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2018년 3월방송 분야에도 근로시간 규제를 적용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드라마 제작현장에서도 주 최대 52시간의 노동시간이 점진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상암동에 서울노동권익센터와 함께 휴서울미디어노동자쉼터를 열고, 방송미디어노동자를 위한 여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2018년 5월상암동에 서울노동권익센터와 함께 휴서울미디어노동자쉼터를 열고, 방송미디어노동자를 위한 여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외주제작 드라마 4곳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팀원급 스태프에 대한 근로자성이 처음으로 인정되었다.
2018년 9월외주제작 드라마 4곳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팀원급 스태프에 대한 근로자성이 처음으로 인정되었다.
이한빛PD 2주기를 맞아, 하루 노동시간을 12시간 이내로 하자는 구호를 걸고 CJ ENM 앞에서 추모문화제를 진행하였다.
2018년 10월이한빛PD 2주기를 맞아, 하루 노동시간을 12시간 이내로 하자는 구호를 걸고 CJ ENM 앞에서 추모문화제를 진행하였다.
여전한 외주제작 현장의 장시간 노동을 개선할 것을 요구하고자 CJ ENM 앞에서 재발방지대책 이행을 촉구하는 플래시몹을 진행하였다.
2019년 5월여전한 외주제작 현장의 장시간 노동을 개선할 것을 요구하고자 CJ ENM 앞에서 재발방지대책 이행을 촉구하는 플래시몹을 진행하였다.
대전 MBC의 아나운서 채용성차별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에 함께하였다.
2020년 1월대전 MBC의 아나운서 채용성차별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에 함께하였다.
청주방송에서 14년 동안 비정규직으로 일한 이재학 PD가 세상을 떠났다. 한빛센터와 언론노조 등 시민사회노동단체는 대책위를 꾸려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였다.
2020년 2월청주방송에서 14년 동안 비정규직으로 일한 이재학 PD가 세상을 떠났다. 한빛센터와 언론노조 등 시민사회노동단체는 대책위를 꾸려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였다.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와 함께 성소수자 방송·미디어노동자 인권을 위한 캠페인 ‘스탠바이큐’를 진행하였다.
2020년 9월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와 함께 성소수자 방송·미디어노동자 인권을 위한 캠페인 ‘스탠바이큐’를 진행하였다.
창립 3주년을 맞아, 방송현장 산업안전 실태조사 발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2021년 1월창립 3주년을 맞아, 방송현장 산업안전 실태조사 발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스튜디오S 고 이힘찬 PD 사망사건 대책위에 함께하였다. 이후 사측과의 진상조사를 통해 달라진 방송제작 구조 속에서 과중한 업무부담과 시간 압박이 작용했음을 확인한다.
2022년 3월스튜디오S 고 이힘찬 PD 사망사건 대책위에 함께하였다. 이후 사측과의 진상조사를 통해 달라진 방송제작 구조 속에서 과중한 업무부담과 시간 압박이 작용했음을 확인한다.
KBS 드라마 <미남당>에서 연장근로 제한을 요구한 스태프에 대한 부당해고(계약해지)에 대응하여 기자회견과 캠페인, 노동청 고발 등을 진행하였다.
2022년 5~7월KBS 드라마 <미남당>에서 연장근로 제한을 요구한 스태프에 대한 부당해고(계약해지)에 대응하여 기자회견과 캠페인, 노동청 고발 등을 진행하였다.
경남CBS 아나운서 정상적 원직복직을 위한 대책위를 꾸리고 기자회견과 100일 간의 1인시위 등의 활동으로 문제해결을 이끌어냈다.
2023년 5월경남CBS 아나운서 정상적 원직복직을 위한 대책위를 꾸리고 기자회견과 100일 간의 1인시위 등의 활동으로 문제해결을 이끌어냈다.
유튜브 영상편집자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통해서 새롭게 등장하는 불안정 노동 영역을 다루었다.
2023년 12월유튜브 영상편집자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통해서 새롭게 등장하는 불안정 노동 영역을 다루었다.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현장에서 대규모 임금체불 문제에 대해서 공론화하고 제보센터를 운영하고 법률지원을 진행하였다.
2024년 6월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현장에서 대규모 임금체불 문제에 대해서 공론화하고 제보센터를 운영하고 법률지원을 진행하였다.
한 미술 예능 제작 현장에서 벌어진 방송작가 폭행, 계약해지, 임금체불에 대해서 노동청 고발을 진행하였다.
2024년 9월한 미술 예능 제작 현장에서 벌어진 방송작가 폭행, 계약해지, 임금체불에 대해서 노동청 고발을 진행하였다.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에서 추진하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이 일부 이뤄졌다. 학습권, 건강권 보호 의무 명문화와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등의 내용이 담겼다.
2024년 12월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에서 추진하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이 일부 이뤄졌다. 학습권, 건강권 보호 의무 명문화와 청소년보호책임자 지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엔터사 대표의 소속 미성년 아이돌 강제추행 사건에 대해 공론화하고 이에 대한 고소 등을 진행하였다.
2025년 4월엔터사 대표의 소속 미성년 아이돌 강제추행 사건에 대해 공론화하고 이에 대한 고소 등을 진행하였다.
고용노동부와 함께 콘텐츠·미디어 산업 종사자 타운홀미팅을 진행하였다. 노동권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현실과 제도개선을 논의하였다.
2025년 10월고용노동부와 함께 콘텐츠·미디어 산업 종사자 타운홀미팅을 진행하였다. 노동권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현실과 제도개선을 논의하였다.
엔터산업에서 일하는 다양한 스태프들의 노동권 문제를 다루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장시간 노동과 고강도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대해서 짚었다.
2025년 12월엔터산업에서 일하는 다양한 스태프들의 노동권 문제를 다루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장시간 노동과 고강도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대해서 짚었다.
여성 기상캐스터, 아나운서에 대한 면접조사를 진행하였다. 고질적인 고용불안과 성적 대상화 문제 등을 다루었다.
2026년 3월여성 기상캐스터, 아나운서에 대한 면접조사를 진행하였다. 고질적인 고용불안과 성적 대상화 문제 등을 다루었다.
방송의날을 맞아, 상암동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방송산업에 만연한 초과노동에 대한 높은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26년 9월방송의날을 맞아, 상암동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방송산업에 만연한 초과노동에 대한 높은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촬영 현장의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기를 바랐던
故이한빛 PD의 뜻을 이어갑니다.
우리가 모은 빛들이 더 안전하고 인간다운
촬영 현장을 만드는 동력이 됩니다.
모든 한빛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