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신문고 소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활동 초기인 지난 2018년 1월부터 방송 현장에서 일어나는 부당 행위를 신고하는 ‘미디어신문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 해인 2018년 드라마, 웹드라마, 예능, 시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70여 건의 제보가 들어오면서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방송업의 실태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방송 제작 현장에서 근로시간 위반, 임금체불, 성희롱, 갑질 등 부당행위를 당하셨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미디어 신문고에 제보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제보로 방송 현장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창구를 통해 상담이 가능합니다

처리 절차
1.사건접수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홈페이지 ‘미디어신문고’를 통한 접수를 원칙으로 합니다. 불가피한 경우 전화, 이메일 등으로 사건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2.피해사실 조사

 접수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피해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과정에서 제보자에게 연락이 갈 수 있으며 제보자는 한빛센터에 지속적으로 협조해주셔야 합니다. 제보이후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3.사실 확인 및 시정 요구

피해사실의 확인을 위해 방송사, 제작사 등에 질의서 형식의 공문을 보내 실태조사와 피해자에 대한 사과, 보상을 요구합니다.

4.사건 해결 및 추가 대응

방송사, 제작사에서 사과 및 보상을 진행할 경우 사건을 종료시킵니다. 방송사, 제작사의 대응에 따라 추가적인 대응으로 언론 공개, 현장 항의 방문, 고발, 특별근로감독 요청 등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