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오늘은 ‘tvN 혼술남녀 신입조연출 사망사건’이 세상에 드러난 날입니다.
그 이후, 노동착취가 만연했던 방송노동현장은 주52시간 제도가 적용되고 지키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투쟁했던 유가족과 시민사회 단체들, 마음을 보탰던 시민과 방송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10년전과 지금의 방송노동현장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작품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이들의 노동을 담아냅니다.
한빛센터는 화려한 무대가 아닌 빛나는 노동 현장으로 카메라를 돌리고자 합니다. 
프레임 안 방송노동자들과 함께 서 주세요.
후원계좌 우체국 010017-01-031017 (사단법인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3만원 이상 후원해주신 분들께 후원굿즈를 드립니다.(키링 또는 시사회 관람권, 3만원 총 2개, 5만원 이상 4개)
10만원 이상 후원 시 다큐멘터리 크레딧에 후원자 이름 기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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