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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 흥행 뒤… 산재 피해 입은 촬영 감독은 2년 동안 방치되었습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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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처음 시작한 이래 방송가를 트로트로 물들인

TV조선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시리즈!


수많은 트로트 스타를 배출한  '미스트롯'  뒤에

산재 피해자가 방치되고 있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2019년 2월 18일,  '미스트롯' 의 첫 세트 촬영을 앞두고 발생한

석재욱 감독의 안타까운 산재 사고.


그리고 2년이 넘도록 산재 사고에 대한 책임 인정도,

제대로 된 보상도 하고 있지 않은 TV조선과 외주 촬영 업체 '씨팀'!


이제는 더 이상 산재 피해자를 방치할 수 없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용기를 내어

자신의 피해 사실을 증언할 석재욱 촬영감독과 함께

다음 주 수요일, 2021년 3월 31일 오전 11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라운지 공간에서

TV조선과 씨팀의 산재 사건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다음 주에 열리는 기자회견과,

 '미스트롯'  산재 사고를 비롯해 계속 반복되고 있는

방송-미디어 노동의 산재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부탁드립니다.


※ 본 영상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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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홈페이지는 공익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공동 사업으로 2019년에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