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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재학PD 사건,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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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CJB 청주방송에서 14년동안 일하는 노동자다", "해고는 부당하다" 

이 두가지를 입증하는 재판을 하며 싸우다 돌아가신 이재학 PD. 

고인이 세상을 떠난지 1년 2개월이 지난 2021년 4월 8일,  항소심이 열렸다. 


유가족은 전국의 프리랜서로 일하는 동료, 선후배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선례를 남기겠다는 고인의 남은 뜻을 이어 재판에 임하고 있다. 

그리고 청주방송은 재판에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다.  


이제 남은 것은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적시된, 제대로 된 판결이 선고되는 것! 

청주지방법원의 2심 판결은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다.


※ 본 영상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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