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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한 가운데, 상암 MBC 앞 광장에서 '노동절'을 말하다

2021-04-30
조회수 47

매년 5월 1일은 메이데이, 노동자를 위한 날인 '세계 노동절'!

2021년 메이데이는 올해로 131주년을 맞이하는 노동절입니다.


1886년, 미국 시카고의 노동자들이 하루 8시간 노동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이다 폭력 진압을 당한 '헤이마켓 사건'에서

기원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노동절.


방송사에서는 매년 노동절을 맞이해 관련 뉴스를 내놓거나

다큐멘터리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지만,

정작 이러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송-미디어 노동자

대다수는 유급휴일로 지정되어 있는 노동절에

'무늬만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제대로 쉴 수 없습니다.


일 년 넘게 코로나가 지속되는 와중,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코로나 속에서 맞이하게 된 노동절.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마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함께

4월 29일 수요일! 점심 시간 동안 상암 MBC 앞을

지나다니는 노동자 여러분에게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고,

무료 법률노동상담과 전태일기념관의 이동전시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날 진행되었던 노동절 캠페인의 모습과

상생커피차를 방문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한빛센터 유튜브 '방송현장 사이다'에서 확인해보세요!


한빛센터는 모든 노동자들이

올해 노동절에 푹 쉬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기원합니다!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미디어신문고'에

지난 2년간 모인 120여건의 상담을 모아서 만든

방송-미디어 노동 문제 전문 상담집!

'이럴 때, 어떡해야 할까요!' 배송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미디어 노동자를 비롯해

방송-미디어 노동에 관심 많은 분들의 신청부탁드립니다.


신청 폼 : https://docs.google.com/forms/d/1dzBML4R26U6TfxNrqZZ2cnGIDRpWDqyCZabIp-J72Nw/


※ 본 영상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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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홈페이지는 공익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공동 사업으로 2019년에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