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전,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와 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가 주최한 2023 정책 토론회 '방송작가 고용구조 실태, 어떻게 볼 것인가?'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한빛센터는 김영민 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방송작가의 고용실태에 관한 제도적·실천적 대안에 대한 의견을 전하였습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먼저 국내 방송사의 대표적인 비정규 직군인 방송작가의 노동과 고용구조에 관한 실태조사 결과와 일부 방송사에서 시행한 방송작가의 고용형태 전환 과정에서의 유형 차이에 관한 분석 그리고 한국-프랑스-영국의 방송작가 고용실태와 특징 비교를 통한 시사점을 모색하기 위한 발제가 진행되었습니다.
발제 내용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방송작가의 경우 임금 표준 부재, 표준계약 체결율 미비, 높은 수준의 업무 숙련도에도 불구한 미약한 교육지원, 사회적안전망으로부터의 배제 등의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일부 방송사에서 방송작가의 고용전환 과정에서 유형화된 고용형태를 살피며, 이러한 유형 사이에서 상당한 차이가 발생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발제 이후 이어진 토론시간에서는 지속가능한 직업으로서의 방송작가 활동을 위한 조직 차원의 활동에 대한 고민을 당사자-연대단체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빛센터는 방송미디어 산업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발걸음을 지속하며 방송미디어 산업의 종사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29일 오전,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와 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가 주최한 2023 정책 토론회 '방송작가 고용구조 실태, 어떻게 볼 것인가?'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한빛센터는 김영민 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방송작가의 고용실태에 관한 제도적·실천적 대안에 대한 의견을 전하였습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먼저 국내 방송사의 대표적인 비정규 직군인 방송작가의 노동과 고용구조에 관한 실태조사 결과와 일부 방송사에서 시행한 방송작가의 고용형태 전환 과정에서의 유형 차이에 관한 분석 그리고 한국-프랑스-영국의 방송작가 고용실태와 특징 비교를 통한 시사점을 모색하기 위한 발제가 진행되었습니다.
발제 내용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방송작가의 경우 임금 표준 부재, 표준계약 체결율 미비, 높은 수준의 업무 숙련도에도 불구한 미약한 교육지원, 사회적안전망으로부터의 배제 등의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일부 방송사에서 방송작가의 고용전환 과정에서 유형화된 고용형태를 살피며, 이러한 유형 사이에서 상당한 차이가 발생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발제 이후 이어진 토론시간에서는 지속가능한 직업으로서의 방송작가 활동을 위한 조직 차원의 활동에 대한 고민을 당사자-연대단체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빛센터는 방송미디어 산업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발걸음을 지속하며 방송미디어 산업의 종사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