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어시와 함께한 수다와 석고트레이 만들기🎨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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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스타일리스트 어시분들과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서로의 소식을 나누고 일터에서의 고민을 터놓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모임 장소는 사무실이 인접해있는 압구정 인근에 잡았답니다.


퇴근 후 바로 오실 참가자를 위해 저녁으로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식사를 함께하며 최근 어떻게 지냈는지 일하면서 어려운점은 없었는지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최근 날씨가 많이 더워지면서 옷을 들고 거래처를 돌아다니는게 힘에 부치고 고단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3~4년 전 비정상적이었던 스타일리스트 어시의 임금 수준이 조금은 개선되어 다행이라는 얘기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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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석고트레이 만들기를 준비했습니다.

각자 원하는 트레이 틀을 고르고 어떤 무늬를 넣을지 예시를 보며 궁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석고가루에 물을 넣어 잘 섞고 원하는 물감도 넣어 색을 내 틀에 부어 석고가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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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가 마르기를 기다리면서 앞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어시분들께 도움이 될지 아이디어를 나눴습니다.

고용과 진로가 불안정한 어시를 위해 멘토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마련한다던지

비슷한 연차끼리 서로를 다독일 수 있는 모임이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단단하게 굳은 석고를 틀에서 꺼내며 내가 만든 트레이에 어떤 물건을 놓을지 짧게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더 많은 어시분들과 시간을 나눌 자리를 마련해보자는 다짐을 하기도 했답니다.💪


다음에 또 어시분들과 함께할 프로그램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그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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