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노무사 자격을 취득하는 250~300명의 인원 중 경제적, 사회적으로 사용자보다 약자일 수밖에 없는 노동자의 현실을 공부하고 개선방안을 고민해보는 모임이 있습니다. 바로 노동자의벗(노벗)입니다. 노벗 회원들 중 방송제작산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모여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고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가 후원하게되었습니다.
1월 30일(수) 오후4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비방금지'(비인간적 방송프로그램 제작 금지)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방송제작현장의 노동자들을 만나며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 https://goo.gl/9y4evk


매년 노무사 자격을 취득하는 250~300명의 인원 중 경제적, 사회적으로 사용자보다 약자일 수밖에 없는 노동자의 현실을 공부하고 개선방안을 고민해보는 모임이 있습니다. 바로 노동자의벗(노벗)입니다. 노벗 회원들 중 방송제작산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모여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고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가 후원하게되었습니다.
1월 30일(수) 오후4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비방금지'(비인간적 방송프로그램 제작 금지)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방송제작현장의 노동자들을 만나며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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