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배우 노동인권개선을 위한 간담회]
12월 19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아동 청소년 배우 노동인권 개선에 뜻을 모은 각 단체 및 배우가 모여 개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18년 1월 자신의 블로그에 최소한의 권리도 지켜지지 않는 드라마 문제를 제기한 배우 허정도씨는 아동 청소년 배우 노동인권에 대해 '전쟁터에 아이들이 총 들고 나와있는 격' 이라고 표현하며 '학습권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아이들 몸과 마음이 다치지 않고 성장했으면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어른들의 욕심으로 병들어가고 있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용노동부든 교육청이든 현장감독관을 파견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열악한 방송노동환경 속에서도 아동 청소년 배우는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이날 모인 단체들은 2월 중 다시 모여 논의를 진전시키고 아동청소년 배우 노동인권 개선에 함께 행동할것을 약속했습니다.
참석 명단
-사회 : 진재연(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무국장)
-발표1: 송창곤(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대외협력국장)
-발표2: 이종임(문화연대 집행위원, 언론학 박사)
-발표3: 김두나(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법 변호사)
-허정도(배우)
-김기영(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
-권순택(언론개혁시민연대 활동가)
-최준영(문화연대 사무처장)




[아동청소년 배우 노동인권개선을 위한 간담회]
12월 19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아동 청소년 배우 노동인권 개선에 뜻을 모은 각 단체 및 배우가 모여 개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18년 1월 자신의 블로그에 최소한의 권리도 지켜지지 않는 드라마 문제를 제기한 배우 허정도씨는 아동 청소년 배우 노동인권에 대해 '전쟁터에 아이들이 총 들고 나와있는 격' 이라고 표현하며 '학습권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아이들 몸과 마음이 다치지 않고 성장했으면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어른들의 욕심으로 병들어가고 있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용노동부든 교육청이든 현장감독관을 파견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열악한 방송노동환경 속에서도 아동 청소년 배우는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이날 모인 단체들은 2월 중 다시 모여 논의를 진전시키고 아동청소년 배우 노동인권 개선에 함께 행동할것을 약속했습니다.
참석 명단
-사회 : 진재연(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무국장)
-발표1: 송창곤(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대외협력국장)
-발표2: 이종임(문화연대 집행위원, 언론학 박사)
-발표3: 김두나(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법 변호사)
-허정도(배우)
-김기영(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
-권순택(언론개혁시민연대 활동가)
-최준영(문화연대 사무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