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190807 '방송계 갑질 119와 함께 한 1년 6개월, 성과와 과제' 토론회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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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방송계갑질119와 함께 한 1년 6개월, 성과와 과제’ 토론회가 시작했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진재연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직장갑질119의 업종 모임으로서 방송-미디어 노동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하며 방송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1년 반 동안 함께 싸워온 방송계갑질119!

 아쉽지만 8월 중순을 끝으로 카카오톡의 방송계갑질119 오픈채팅방은 신고 창구 단일화를 위해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오픈채팅방이 문을 닫아도 방송계갑질119가 방송 노동자들을 위하여 노력한 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시민과 활동가들, 그리고 노동자들이 방송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길 바랍니다. 한빛센터 역시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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