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가장 보통의 드라마>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저자이자 故 이한빛 PD의 동생, 그리고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민달팽이유니온의 활동가인 이한솔님을 비롯하여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의 곽헌상 사무국장,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조합원이자 MBC의 김신완 PD님께서 함께 북콘서트의 패널로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고, 생각할 이야기를 많이 풀어주셨습니다.
이날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사회적참사 유가족모임 '다시는'과 이한열기념사업회, 연세민주동문회 여러분. 행사를 함께 주최한 출판사 필로소픽과 전국언론노동조합,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 여러분, 그리고 멀리서 늦은 시간까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방송 노동 환경 의 뜻을 함께 응원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방송노동환경 개선과 전면적인 방송인권보장이 되는 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가장 보통의 드라마> 책의 수익금 일부는 방송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후원될 예정이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주변에 꾸준히 알려주시고, 한 권 사신 분들은 선물용, 보관용으로도 많이 구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북 콘서트 내용이 잘 소개된 기사를 첨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256185?fbclid=IwAR1JEBA5Yt3dQba_1gWM0_YPxS_abyYCLhvn_BQ4-440eYwxy2DQKfbVnkY
지난 8월 1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가장 보통의 드라마>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저자이자 故 이한빛 PD의 동생, 그리고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민달팽이유니온의 활동가인 이한솔님을 비롯하여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의 곽헌상 사무국장,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조합원이자 MBC의 김신완 PD님께서 함께 북콘서트의 패널로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고, 생각할 이야기를 많이 풀어주셨습니다.
이날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사회적참사 유가족모임 '다시는'과 이한열기념사업회, 연세민주동문회 여러분. 행사를 함께 주최한 출판사 필로소픽과 전국언론노동조합,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 여러분, 그리고 멀리서 늦은 시간까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방송 노동 환경 의 뜻을 함께 응원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방송노동환경 개선과 전면적인 방송인권보장이 되는 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가장 보통의 드라마> 책의 수익금 일부는 방송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후원될 예정이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주변에 꾸준히 알려주시고, 한 권 사신 분들은 선물용, 보관용으로도 많이 구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북 콘서트 내용이 잘 소개된 기사를 첨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256185?fbclid=IwAR1JEBA5Yt3dQba_1gWM0_YPxS_abyYCLhvn_BQ4-440eYwxy2DQKfbVnkY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가장보통의드라마 #북콘서트 #성황리마무리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노조 #MBC #필로소픽 #출판사 #김신완 #곽헌상 #사회적참사 #유가족모임 #다시는 #이한열기념사업회 #이한열 #연세민주동문회 #이한솔
#적극후원 #적극구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