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7일 일요일!
2019년부터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무실에서 계속 열린
'현장 방송노동자 모임'의 2020년 첫 모임인 동시에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의 첫 모임이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회사의 일방적인 노동 조건 변경과
계속되는 교섭 불응에 맞서 투쟁을 계속 진행 중인
언론노조 대구MBC 비정규직다온분회 조합원분들에게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의 고진달래 활동가와 함께
타로를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몇 개월째 계속 대구MBC의 고압적인 자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다온분회의 많은 조합원분들이 여러모로 마음 고생을 했지만
이를 제대로 들여다 볼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평소에도 동료 활동가나 여성 활동가에게
타로를 통해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을 계속 마련했던
고진달래 활동가의 타로 프로그램!
다온분회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식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한빛센터는 이번 '찾아가는' 현장 방송노동자 모임을 통해
여전히 투쟁이 진행 중인 다온분회 조합원분들과
소통과 만남의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도 한빛센터는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도
방송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싸우고 노력하는
방송 노동자 분들 앞에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7일 일요일!
2019년부터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무실에서 계속 열린
'현장 방송노동자 모임'의 2020년 첫 모임인 동시에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의 첫 모임이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회사의 일방적인 노동 조건 변경과
계속되는 교섭 불응에 맞서 투쟁을 계속 진행 중인
언론노조 대구MBC 비정규직다온분회 조합원분들에게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의 고진달래 활동가와 함께
타로를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몇 개월째 계속 대구MBC의 고압적인 자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다온분회의 많은 조합원분들이 여러모로 마음 고생을 했지만
이를 제대로 들여다 볼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평소에도 동료 활동가나 여성 활동가에게
타로를 통해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을 계속 마련했던
고진달래 활동가의 타로 프로그램!
다온분회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식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한빛센터는 이번 '찾아가는' 현장 방송노동자 모임을 통해
여전히 투쟁이 진행 중인 다온분회 조합원분들과
소통과 만남의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후로도 한빛센터는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도
방송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싸우고 노력하는
방송 노동자 분들 앞에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