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5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와 소중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용관 이사장님과 진재연 사무국장님이 함께 참석하려 진행한 간담회는 무척이나 알찬 순간들이었습니다. 쉽게 알기 어려웠던 방송-미디어 노동의 현실과 방송인의 꿈을 꾸고 학부에 입학한 학생들의 이야기로 강의실은 금새 뜨거워졌습니다.
앞으로도 한빛센터는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움직이고, 함께 미래를 만들 수 있을 지점을 찾아나가려 합니다. 겉으로만 화려한 산업을 넘어, 방송을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간담회를 제안하고 참여하신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모든 학우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방송-미디어 노동에 관심이 많은 학우 여러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지난 11월 15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와 소중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용관 이사장님과 진재연 사무국장님이 함께 참석하려 진행한 간담회는 무척이나 알찬 순간들이었습니다. 쉽게 알기 어려웠던 방송-미디어 노동의 현실과 방송인의 꿈을 꾸고 학부에 입학한 학생들의 이야기로 강의실은 금새 뜨거워졌습니다.
앞으로도 한빛센터는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움직이고, 함께 미래를 만들 수 있을 지점을 찾아나가려 합니다. 겉으로만 화려한 산업을 넘어, 방송을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간담회를 제안하고 참여하신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모든 학우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방송-미디어 노동에 관심이 많은 학우 여러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