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기 추모제] 이한빛PD 3주기 추모제

2020-01-15
조회수 1736

지난 10월 25일에 열렸던 이한빛 PD 3주기 추모제 '다시는'이 에스플렉스센터 다목적홀에 모인 시민 300여명의 성원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약 5000명의 시민들이 한 푼 두 푼 모은 600만원의 후원금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이한빛 PD의 뜻을 기억하고, 다시는 사회적 참사와 산재가 발생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을 널리 전하는 추모제를 기획하는 것에 뜻을 모은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과 전국언론노동조합,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 청년유니온이 함께 힘을 모았기에 무사히 추모제가 개최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25일,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힘입어 이한빛 PD 3주기 추모제 <다시는>이 에스플렉스센터 다목적홀에 모인 시민 300여명의 성원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한빛 PD의 뜻을 기억하고, 다시는 사회적 참사와 산재가 발생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을 널리 전하는 3주기 추모제에서 좋은 공연과 무대를 만들어 주신 엄보컬과 김선수, 퀴어댄스팀 큐캔디, 중앙대 민주동문회 노래패 어울소리와 해금연주자 김희영 님, 윤선애 님, 416합창단, 그리고 현장에서 사용된 영상을 제작한 장민경 감독과 사진 촬영을 도와주신 장진영 작가, 조명과 음향 세팅을 도와준 음향자유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전국 방방곡곡의 수많은 시민들과 단체들의 연대의 마음이 담긴 후원과 따뜻한 성원이 있었기에 3주기 추모제가 무사히 개최되고, 방송노동환경 개선과 사회적 참사 방지를 위한 길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한빛센터는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누구도 죽지 않고 안전하게 노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주기 추모제 '다시는'의 빛을 밝혀준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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