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팝업] "카메라 속 아동·청소년은 소품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 게시된 팝업의 광고!

2020-05-26
조회수 2454

2020년 5월 26일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를 비롯해 11개 언론, 인권, 노동 등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들이 뭉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팝업'이
"카메라 속 아동·청소년은 소품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아동과 청소년에게 가해지는 방송 현장의 폭력 문화 근절,
장시간 촬영과 불공정 계약 타파, 그리고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선을 촉구하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광고를 게시하였습니다.


이번 지하철 캠페인 광고는
작년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모아주신 소중한 캠페인 후원금을 통하여
집행한 것입니다.


한 달간 계속 될 팝업의 지하철 광고!
신촌역에서 광고를 보시면 사진으로 찍어서 여기저기에 많이 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환호와 공유가 조금이라도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인권을 개선하는 것에 큰 기여가 됩니다.

*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팝업의 '프로텍트 101' 캠페인이 6월 30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캠페인의 진행 상황을 궁금해한 많은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팝업 참여단체 (총 11개 단체)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아동인권위원회,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단법인 두루, 세이브더칠드런,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치하는엄마들, 청소년노동인권 노랑,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