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기업재해처벌법 발의기자회견] 이용관 이사장님이 한빛센터를 대표하여 참석해주셨습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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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을 사흘 앞둔 4월 28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광장 앞에서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발의운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서는 이용관 이사장남이
센터를 대표하여 기자회견에 참석하였습니다.

더는 노동자들이 죽지 않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만드는 기업이 제대로 처벌받는
나라를 하루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방송 노동 현장 역시 제대로 된 안전 가이드라인이나
처벌 조항이 없이 수많은 방송 노동자들이 안전하지 않은
환경에서 일하며, 다치거나 심지어는 죽는 일까지
매년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방송 노동은 물론
한국의 모든 노동자들이 안전 환경에서 일하기 위하여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조속한 입법과 발의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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