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3월23일 고 이재학피디의 49재날 CJB청주방송 본사앞에서 열리는 고 이재학PD 49재 결의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희망연대노조, 한국방송스태프협회, 철폐연대, 김용균재단, 독립피디협회, 직장갑질119, (사)한국독립PD협회,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 언론개혁시민연대,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비없세, 천주교여성공동체, 형명재단, 언론노조 단체가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 대책과 함께 안전을 가장우선 적으로 생각하며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14년간 고이재학 피디가 걸어다녔던 길위에서 이재학피디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외쳤습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진상조사위원회도 투명하고 빠르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결의대회에서 추모사와 진조위경과, 유족발언을 듣고 마지막으로 대회에 참여자 분들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걸며 결의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청주방송을 비롯한 모든 방송사와 제작사가 방송 노동 환경을 개선하는 그날까지 한빛센터는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3월23일 고 이재학피디의 49재날 CJB청주방송 본사앞에서 열리는 고 이재학PD 49재 결의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희망연대노조, 한국방송스태프협회, 철폐연대, 김용균재단, 독립피디협회, 직장갑질119, (사)한국독립PD협회,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 언론개혁시민연대,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비없세, 천주교여성공동체, 형명재단, 언론노조 단체가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 대책과 함께 안전을 가장우선 적으로 생각하며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14년간 고이재학 피디가 걸어다녔던 길위에서 이재학피디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외쳤습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진상조사위원회도 투명하고 빠르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결의대회에서 추모사와 진조위경과, 유족발언을 듣고 마지막으로 대회에 참여자 분들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걸며 결의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청주방송을 비롯한 모든 방송사와 제작사가 방송 노동 환경을 개선하는 그날까지 한빛센터는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