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1월 14일, 국회에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팝업’(Pop-Up)과 김영주 의원실, 민병두 의원실, 우상호 의원실, 노웅래 의원실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 토론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오랜 시간 베일이 가려져 있던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노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아동청소년 연기자의 인권 문제를 고민하며 ‘팝업’ 활동의 계기를 만든 허정도 배우의 발언과 함께 아이돌이 놓인 실태를 지속적으로 파헤쳐 온
박희아 평론가,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와 고용노동부의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의 담당자와 함께 총 2시간 30분 동안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눴습니다.
카카오 같이가치 <프로텍트 101> 프로젝트,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 토론회를 시작으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팝업’은 2020년 한 해 동안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노동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팝업의 활동과 경과 등은 한빛센터 홈페이지 => '프로텍트 101'부분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01월 14일, 국회에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팝업’(Pop-Up)과 김영주 의원실, 민병두 의원실, 우상호 의원실, 노웅래 의원실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 토론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오랜 시간 베일이 가려져 있던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노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아동청소년 연기자의 인권 문제를 고민하며 ‘팝업’ 활동의 계기를 만든 허정도 배우의 발언과 함께 아이돌이 놓인 실태를 지속적으로 파헤쳐 온
박희아 평론가,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와 고용노동부의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의 담당자와 함께 총 2시간 30분 동안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눴습니다.
카카오 같이가치 <프로텍트 101> 프로젝트,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 토론회를 시작으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팝업’은 2020년 한 해 동안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의 노동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팝업의 활동과 경과 등은 한빛센터 홈페이지 => '프로텍트 101'부분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