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 정의당 여영국 신임 당대표가 김응호 부대표, 신언직 노동사회연대본부 본부장과 함께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 방문하여 이용관 이사장님을 비롯한 상근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담회에서 여영국 정의당 당대표는 "청년들이 계속 비정규직을 비롯해 불안정 노동으로 밀려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청년들이 선망하지만, 정작 현실은 열악한 미디어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한빛센터가 하는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측면이 있으면 돕도록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또한 김응호 부대표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홈페이지에 올라온 故 이한빛 PD의 삶과 투쟁을 살펴보며 참으로 마음이 아팠다."고 말하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의당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주셨습니다.
신언직 본부장 역시 "한빛센터는 이용관 이사장님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해 농성을 하실 정도로 수많은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기관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한빛센터가 미디어 노동자들을 위한 법, 제도 개선을 위해 고민하는 부분이 있으면 성심성의껏 지원토록 하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용관 이사장님은 여영국 당대표를 비롯해 정의당 대표단의 방문에 환영하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지난 3년간 쉼 없이 달려오며 미디어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정의당이 한빛센터를 비롯해 미디어 노동자들의 움직임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씀하면서 앞으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정의당과 함께 미디어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할 수 있길 바라는 다짐을 말씀하였습니다.
간담회가 끝나고 여영국 당대표님은 한빛센터에 정기후원서를 작성하며 앞으로도 정의당이 미디어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과 권익 보장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여영국 당대표를 비롯해 오늘 한빛센터를 방문해주신 정의당 대표단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정의당이 미디어 노동 환경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 움직일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 12시 정의당 여영국 신임 당대표가 김응호 부대표, 신언직 노동사회연대본부 본부장과 함께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에 방문하여 이용관 이사장님을 비롯한 상근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담회에서 여영국 정의당 당대표는 "청년들이 계속 비정규직을 비롯해 불안정 노동으로 밀려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청년들이 선망하지만, 정작 현실은 열악한 미디어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한빛센터가 하는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측면이 있으면 돕도록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또한 김응호 부대표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홈페이지에 올라온 故 이한빛 PD의 삶과 투쟁을 살펴보며 참으로 마음이 아팠다."고 말하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의당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주셨습니다.
신언직 본부장 역시 "한빛센터는 이용관 이사장님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해 농성을 하실 정도로 수많은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기관이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한빛센터가 미디어 노동자들을 위한 법, 제도 개선을 위해 고민하는 부분이 있으면 성심성의껏 지원토록 하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용관 이사장님은 여영국 당대표를 비롯해 정의당 대표단의 방문에 환영하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지난 3년간 쉼 없이 달려오며 미디어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정의당이 한빛센터를 비롯해 미디어 노동자들의 움직임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씀하면서 앞으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정의당과 함께 미디어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할 수 있길 바라는 다짐을 말씀하였습니다.
간담회가 끝나고 여영국 당대표님은 한빛센터에 정기후원서를 작성하며 앞으로도 정의당이 미디어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과 권익 보장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여영국 당대표를 비롯해 오늘 한빛센터를 방문해주신 정의당 대표단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정의당이 미디어 노동 환경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 움직일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