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상암 MBC 앞에서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MBC 아침 뉴스프로그램 <뉴스투데이>에서 작년 6월 부당해고를 당한 두 명의 작가와 함께 투쟁하는 방송작가유니온(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를 응원하는 상생커피차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상생커피차는 작년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2018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방송·미디어 노동자들을 위한 익명 상담 창구 '미디어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약 120여건의 상담 사례를 모아 만든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를 처음으로 배포를 시작하는 뜻깊은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상생커피차를 찾아와 MBC 보도국 작가와 방송작가유니온의 투쟁을 함께 응원하고,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을 소중하게 받아주신 모든 방송·미디어 노동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또한 오늘 배포한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는 오늘 온라인으로도 함께 배포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bit.ly/미디어신문고상담사례집) 방송·미디어 제작 현장에서 종사하며, 노동 문제를 고민하는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상암 MBC 앞에서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MBC 아침 뉴스프로그램 <뉴스투데이>에서 작년 6월 부당해고를 당한 두 명의 작가와 함께 투쟁하는 방송작가유니온(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를 응원하는 상생커피차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상생커피차는 작년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2018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방송·미디어 노동자들을 위한 익명 상담 창구 '미디어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약 120여건의 상담 사례를 모아 만든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를 처음으로 배포를 시작하는 뜻깊은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상생커피차를 찾아와 MBC 보도국 작가와 방송작가유니온의 투쟁을 함께 응원하고,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을 소중하게 받아주신 모든 방송·미디어 노동자들과 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또한 오늘 배포한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는 오늘 온라인으로도 함께 배포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bit.ly/미디어신문고상담사례집) 방송·미디어 제작 현장에서 종사하며, 노동 문제를 고민하는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