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중문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전공을 하는 학부생 분들이 한빛센터를 찾아오셨습니다.
지난 해에도 커뮤니케이션 전공 학부생 분들이 함께 찾아주셨는데요. 한국 방송 산업의 노동실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콘텐츠가 화려한 성공은 이미 세계적인 관심사항입니다. 한빛PD의 죽음과 그 이후의 싸움들, 그리고 만들어 낸 여러 변화들과 또 여전한 문제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드라마 제작 현장의 여전히 긴 근로시간과 산재 문제, 예능 현장에서 빈번한 임금체불, K-POP 산업에서 여러 종사자들의 열악한 노동실태 등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한 강연을 마치고, 예리한 질문들이 이어졌는데요. 주 최대 근로시간 규제와 관련된 질문, 스태프 노동 실태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이야기, 실태 개선을 위한 노동조합의 노력, OTT의 영향력이 강화되면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함께 오신 첸시지 교수님이 홍콩 중문대학교에서 제작된 기념품을 선물로 전달해주셨습니다. 국경을 넘어서 새롭게 등장하는 미디어노동의 모습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멀리 바다 건너 찾아와주신 홍콩 중문대학교 학생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고민을 확장시켜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홍콩 중문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전공을 하는 학부생 분들이 한빛센터를 찾아오셨습니다.
지난 해에도 커뮤니케이션 전공 학부생 분들이 함께 찾아주셨는데요. 한국 방송 산업의 노동실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콘텐츠가 화려한 성공은 이미 세계적인 관심사항입니다. 한빛PD의 죽음과 그 이후의 싸움들, 그리고 만들어 낸 여러 변화들과 또 여전한 문제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드라마 제작 현장의 여전히 긴 근로시간과 산재 문제, 예능 현장에서 빈번한 임금체불, K-POP 산업에서 여러 종사자들의 열악한 노동실태 등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한 강연을 마치고, 예리한 질문들이 이어졌는데요. 주 최대 근로시간 규제와 관련된 질문, 스태프 노동 실태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이야기, 실태 개선을 위한 노동조합의 노력, OTT의 영향력이 강화되면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함께 오신 첸시지 교수님이 홍콩 중문대학교에서 제작된 기념품을 선물로 전달해주셨습니다. 국경을 넘어서 새롭게 등장하는 미디어노동의 모습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멀리 바다 건너 찾아와주신 홍콩 중문대학교 학생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고민을 확장시켜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