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2일, 휴서울미디어노동자쉼터에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찾아왔습니다.
콘텐츠·미디어 산업에서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고 일하는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입니다.
자리에는 웹툰/웹소설/일러스트 작가 분들과 방송작가, 드라마 스태프 등에 이르는 다양한 콘텐츠 산업 노동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먼저 한빛센터와 방송작가유니온, 여성노조, 청년유니온이 함께 사전에 진행한 종사자 설문조사의 내용을 중심으로 김영민 센터장이 각광받는 K-콘텐츠 산업의 이면에 놓인 현실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였고, 본격적으로 현장에 참석한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대 플랫폼과 방송사을 상대로 교섭을 하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문제, 장시간 노동과 동시에 일감 부족에 시달리는 드라마 스태프들의 문제, 사회보험 미가입으로 사회안전망에서 배제되어 있는 문제, 단지 계약서 이름이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노동청의 도움을 전혀 받지못하는 임금체불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장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콘텐츠 미디어 산업 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동부의 역할을 높이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노동자추정제도 도입, 가칭 일터권리보장기본법 제정, 전국민고용보험 등 현재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습니다.
새 정부에서의 고용노동부의 역할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한빛센터도 방송미디어 현장에서 제도적인 보호가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겠습니다.
10월 22일, 휴서울미디어노동자쉼터에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찾아왔습니다.
콘텐츠·미디어 산업에서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고 일하는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입니다.
자리에는 웹툰/웹소설/일러스트 작가 분들과 방송작가, 드라마 스태프 등에 이르는 다양한 콘텐츠 산업 노동자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먼저 한빛센터와 방송작가유니온, 여성노조, 청년유니온이 함께 사전에 진행한 종사자 설문조사의 내용을 중심으로 김영민 센터장이 각광받는 K-콘텐츠 산업의 이면에 놓인 현실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였고, 본격적으로 현장에 참석한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대 플랫폼과 방송사을 상대로 교섭을 하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문제, 장시간 노동과 동시에 일감 부족에 시달리는 드라마 스태프들의 문제, 사회보험 미가입으로 사회안전망에서 배제되어 있는 문제, 단지 계약서 이름이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노동청의 도움을 전혀 받지못하는 임금체불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장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콘텐츠 미디어 산업 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노동부의 역할을 높이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노동자추정제도 도입, 가칭 일터권리보장기본법 제정, 전국민고용보험 등 현재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습니다.
새 정부에서의 고용노동부의 역할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한빛센터도 방송미디어 현장에서 제도적인 보호가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