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센터와 방송작가유니온이 함께 예능방송작가를 위한 "나로타로 : 나를 비추는 타로" 모임을 했습니다.
타로모임은 총 두 회차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첫 회차에 참석했던 사람이 두번째 회차에도 연속해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나 탐구 <영혼의 과제 : path of soul >🔮
8월 27일 합정역 인근에서 진행된 1회차 타로모임은 "나 탐구 <영혼의 과제 : path of soul >"가 주제였습니다.


타로 강사님께 타로의 기원을 설명해 주시고 타로수비학으로 각자의 소울넘버와 영혼의 과제를 알아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신의 소울넘버를 계산하고 타로카드를 통해 내가 계속해서 가지고 가야 할 과제를 타로카드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로모임 마지막에는 싱잉볼을 치고 진동을 느끼면서 오늘 타로모임이 어땠는지 소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나돌봄 <2025 성장과 돌봄>🪄
두번째 모임은 9월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렸습니다. 지난번 모임의 연장선으로 2회차에서는 올해의 성장과 돌봄, 그리고 1년뒤 2년뒤 3년뒤의 나까지 내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다른 종류의 카드를 받은 참가자들은 타로카드를 뽑아 올해의 성장과 돌봄의 메시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처음 뽑은 카드는 '올해 가지고 갈 목표'로 가장 위에 두고, 두번째 뽑은 카드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타로카드가 전하는 조언'으로 아래 왼쪽에 둡니다. 마지막으로 뽑은 카드는 '목표를 이루면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뜻해 아래 오른쪽에 두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 세개의 카드를 뽑고 카드를 바탕으로 앞으로 내가 해나가야 할 목표와 그를 위한 조언, 그리고 목표를 이른 후 따를 성과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해석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타로카드를 해석하고 앞으로의 행보도 생각해보게된 타로모임은 지난 상반기 돌아보고, 하반기를 지나기위한 에너지 빚기에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이 참가자들에게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한빛센터와 방송작가유니온이 함께 예능방송작가를 위한 "나로타로 : 나를 비추는 타로" 모임을 했습니다.
타로모임은 총 두 회차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첫 회차에 참석했던 사람이 두번째 회차에도 연속해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8월 27일 합정역 인근에서 진행된 1회차 타로모임은 "나 탐구 <영혼의 과제 : path of soul >"가 주제였습니다.
타로 강사님께 타로의 기원을 설명해 주시고 타로수비학으로 각자의 소울넘버와 영혼의 과제를 알아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신의 소울넘버를 계산하고 타로카드를 통해 내가 계속해서 가지고 가야 할 과제를 타로카드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로모임 마지막에는 싱잉볼을 치고 진동을 느끼면서 오늘 타로모임이 어땠는지 소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두번째 모임은 9월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렸습니다. 지난번 모임의 연장선으로 2회차에서는 올해의 성장과 돌봄, 그리고 1년뒤 2년뒤 3년뒤의 나까지 내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다른 종류의 카드를 받은 참가자들은 타로카드를 뽑아 올해의 성장과 돌봄의 메시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처음 뽑은 카드는 '올해 가지고 갈 목표'로 가장 위에 두고, 두번째 뽑은 카드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타로카드가 전하는 조언'으로 아래 왼쪽에 둡니다. 마지막으로 뽑은 카드는 '목표를 이루면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뜻해 아래 오른쪽에 두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 세개의 카드를 뽑고 카드를 바탕으로 앞으로 내가 해나가야 할 목표와 그를 위한 조언, 그리고 목표를 이른 후 따를 성과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해석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타로카드를 해석하고 앞으로의 행보도 생각해보게된 타로모임은 지난 상반기 돌아보고, 하반기를 지나기위한 에너지 빚기에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이 참가자들에게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