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작가유니온과 함께한 나로타로 "나를 비추는 타로"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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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센터와 방송작가유니온이 함께 예능방송작가를 위한 "나로타로 :  나를 비추는 타로" 모임을 했습니다.

타로모임은 총 두 회차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첫 회차에 참석했던 사람이 두번째 회차에도 연속해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나 탐구 <영혼의 과제 : path of soul >🔮 

8월 27일 합정역 인근에서 진행된 1회차 타로모임은 "나 탐구 <영혼의 과제 : path of soul >"가 주제였습니다.

타로 강사님께 타로의 기원을 설명해 주시고 타로수비학으로 각자의 소울넘버와 영혼의 과제를 알아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신의 소울넘버를 계산하고 타로카드를 통해 내가 계속해서 가지고 가야 할 과제를 타로카드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로모임 마지막에는 싱잉볼을 치고 진동을 느끼면서 오늘 타로모임이 어땠는지 소회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나돌봄 <2025 성장과 돌봄>🪄

두번째 모임은 9월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렸습니다. 지난번 모임의 연장선으로 2회차에서는 올해의 성장과 돌봄, 그리고 1년뒤 2년뒤 3년뒤의 나까지 내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다른 종류의 카드를 받은 참가자들은 타로카드를 뽑아 올해의 성장과 돌봄의 메시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처음 뽑은 카드는 '올해 가지고 갈 목표'로 가장 위에 두고, 두번째 뽑은 카드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타로카드가 전하는 조언'으로 아래 왼쪽에 둡니다. 마지막으로 뽑은 카드는 '목표를 이루면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뜻해 아래 오른쪽에 두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 세개의 카드를 뽑고 카드를 바탕으로 앞으로 내가 해나가야 할 목표와 그를 위한 조언, 그리고 목표를 이른 후 따를 성과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해석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타로카드를 해석하고 앞으로의 행보도 생각해보게된 타로모임은 지난 상반기 돌아보고, 하반기를 지나기위한 에너지 빚기에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이 참가자들에게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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