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진짜 책임자 처벌을 위한 시민들의 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7일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발족 기자회견>에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용관 이사님이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운동본부 공동대표로 참석하셨습니다.

12월 16일에는 대한불교조계종에서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49재 봉행>에도 이용관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신자분들이 모여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12월 25일 성탄절 녹사평역 이태원광장 분향소에서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성탄 대축일 추모미사>가 있었습니다. 이용관님이 참석하셨으며, 200여분의 시민들과 유가족분들이 함께하셨습니다. 미사 진행 중 극우단체의 방해가 있었지만 무사히 미사를 마치고 분향소에서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이태원역 1번 출구까지 행진 한 뒤 위령기도를 올렸습니다.


일터에서의 생명 안전을 위한 움직임도 계속되었습니다. 12월 8일 <김용균 산재사망의 진짜 책임자를 처벌하라, 재판분의 엄정한 판단을 촉구한다> 기자회견에도 이용관님이 참여하셨습니다. 추운 날씨, 먼 대전까지 내려가셔서 기자회견에 함께하셨습니다.

12월 15일에는 <생명안전 시민넷 창립 5주년 우리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참사 피해가족들의 이야기-> 행사에 한빛아빠 이용관님과 한빛엄마 김혜영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이날 김혜영님이 무대로 올라가셔서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자리한 많은 분들에게 산업재해 사망 피해 유가족으로서의 아픔과 이를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다짐을 들려주시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2월 28일에는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오체투지> 2일차 행진에 이용관님이 참여하셨습니다. 이날 진행되는 행진은 27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으로 시작해 마포구 한국경영자총연합회 건물까지 오체투지로 행진하는 시위였습니다. 이용관 이사님도 2일차 행진에 함께하셨습니다.

유가족의 12월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며 진상규명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생명안전을 위하여 가열차게 움직인 한 달 이었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도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움직이겠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진짜 책임자 처벌을 위한 시민들의 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7일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발족 기자회견>에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용관 이사님이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운동본부 공동대표로 참석하셨습니다.
12월 16일에는 대한불교조계종에서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49재 봉행>에도 이용관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신자분들이 모여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12월 25일 성탄절 녹사평역 이태원광장 분향소에서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성탄 대축일 추모미사>가 있었습니다. 이용관님이 참석하셨으며, 200여분의 시민들과 유가족분들이 함께하셨습니다. 미사 진행 중 극우단체의 방해가 있었지만 무사히 미사를 마치고 분향소에서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이태원역 1번 출구까지 행진 한 뒤 위령기도를 올렸습니다.
일터에서의 생명 안전을 위한 움직임도 계속되었습니다. 12월 8일 <김용균 산재사망의 진짜 책임자를 처벌하라, 재판분의 엄정한 판단을 촉구한다> 기자회견에도 이용관님이 참여하셨습니다. 추운 날씨, 먼 대전까지 내려가셔서 기자회견에 함께하셨습니다.
12월 15일에는 <생명안전 시민넷 창립 5주년 우리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참사 피해가족들의 이야기-> 행사에 한빛아빠 이용관님과 한빛엄마 김혜영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이날 김혜영님이 무대로 올라가셔서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자리한 많은 분들에게 산업재해 사망 피해 유가족으로서의 아픔과 이를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다짐을 들려주시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2월 28일에는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오체투지> 2일차 행진에 이용관님이 참여하셨습니다. 이날 진행되는 행진은 27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으로 시작해 마포구 한국경영자총연합회 건물까지 오체투지로 행진하는 시위였습니다. 이용관 이사님도 2일차 행진에 함께하셨습니다.
유가족의 12월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며 진상규명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생명안전을 위하여 가열차게 움직인 한 달 이었습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도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움직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