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촬영 현장에서 상생커피차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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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하는 상생커피차! 상생커피차가 오래간만에 드라마 촬영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올해 1월부터 방영 중인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의 촬영장입니다.

많은 스태프들이 상생커피차를 반가워하는 가운데, 한빛센터는 커피차에 찾아드는 방송-미디어 노동자 여러분에게 시원한 음료와 함께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올해 초 펴낸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과 더불어 9/3 방송의 날에 맞춰 준비 중인 다양한 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시에 <밥이 되어라>에 출연 중이신 뮤지컬 배우계의 전설 남경읍 배우를 비롯해, 여러 스태프 분들이 방송-미디어 노동 환경의 개선을 응원하는 인증샷을 찍는 시간도 함께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밤샘 촬영이 너무나도 당연했던 이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촬영시간이 감소하는 등 노동 환경이 개선되었다 하더라도, 아직 기본적인 노동 요건을 비롯해 노동 문화도 개선히 시급한 방송-미디어 산업의 노동 현장.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앞으로도 상생커피차로 다양한 방송-미디어 노동 현장을 방문하며 스태프분들을 응원하는 동시에, 방송-미디어 노동자라면 당연히 행사하고 알아둬야 할 권리를 알리는 시간을 계속 가지겠습니다.

오늘 상생커피차에서 만난 MBC <밥이 되어라>의 모든 스태프, 배우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 상생커피차 캠페인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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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홈페이지는 공익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의 공동 사업으로 2019년에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