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8일 토요일, 드라마 크래시2 촬영현장에 방송노동자를 응원하는 한빛 커피차 캠페인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김영민 센터장과 송하민 차장이 함께했는데요. 스태프 분들에게 커피, 간식, 부채, 쿨링타올을 나눠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캠페인 직전 더위가 한풀 가신다는 소식이 들려와 기대하면서 다녀왔는데요! 기대가 무색하게도 한낮 기온이 38~39도에 육박하며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왔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촬영 현장은 빈틈없이, 숨바쁘게 돌아갔습니다. 실내 스튜디오 촬영이었지만 건물과 건물 사이를 오가는 스태프 분들 입에서 더위 때문에 헉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였는데요. 그 덕분에 저희가 준비한 시원한 음료와 부채, 쿨링타올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특히 저희가 만든 부채 디자인이 마음에 드셨는지, 동료 스태프 분이 쓰는 모습을 보고 일부러 찾아오셔서 부채를 가져가시고 하셨는데요. 너무나 덥고 한 낮의 태양에 상근자 둘이 익어갔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저희가 준비한 물품을 잘 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현장도 드라마 촬영 현장에 커피차 캠페인을 진행하려 하는데요! 앞으로도 진행될 한빛센터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지난 8월 8일 토요일, 드라마 크래시2 촬영현장에 방송노동자를 응원하는 한빛 커피차 캠페인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김영민 센터장과 송하민 차장이 함께했는데요. 스태프 분들에게 커피, 간식, 부채, 쿨링타올을 나눠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캠페인 직전 더위가 한풀 가신다는 소식이 들려와 기대하면서 다녀왔는데요! 기대가 무색하게도 한낮 기온이 38~39도에 육박하며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왔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촬영 현장은 빈틈없이, 숨바쁘게 돌아갔습니다. 실내 스튜디오 촬영이었지만 건물과 건물 사이를 오가는 스태프 분들 입에서 더위 때문에 헉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였는데요. 그 덕분에 저희가 준비한 시원한 음료와 부채, 쿨링타올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특히 저희가 만든 부채 디자인이 마음에 드셨는지, 동료 스태프 분이 쓰는 모습을 보고 일부러 찾아오셔서 부채를 가져가시고 하셨는데요. 너무나 덥고 한 낮의 태양에 상근자 둘이 익어갔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저희가 준비한 물품을 잘 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현장도 드라마 촬영 현장에 커피차 캠페인을 진행하려 하는데요! 앞으로도 진행될 한빛센터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