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 달 동안, 한빛센터 활동 이모저모를 전해드립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지난 해에 이어서 올해에도 아름다운재단이 진행하는 공익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K-POP 아이돌·연습생의 인권입니다. 한빛센터가 2018년부터 함께하고 있는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에서 최근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아동·청소년 노동인권 문제를 주목하고 있는데요. 네트워크 차원에서 아이돌·연습생 면접조사를 진행하고 관련 토론회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난 5월 28일(목)에 열린 참여단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였습니다.


수 년 째, 드라마 제작의 축소와 산업 내의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인 상황입니다. 관련하여 업계에서 여러가지 모색과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2일(금), 한국AI드라마크리에이터협회 창립과 함께 컨퍼런스가 진행된다는 소식에 참석하여 관련한 내용을 들어보았습니다.
6월 13일(토), 올해도 어김없이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영민 센터장이 이한빛PD의 영정을 들고 함께 행진하였습니다. 아스팔트를 데우는 뜨거운 무더위였지만, 이 땅의 민주화와 평등사회를 위해서 헌신한 여러 열사 분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한빛센터에서는 자문노무사 분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방송노동과 연관될 만한 사례 등을 중심으로 토론을 하면서 상담 및 사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또한 제도적으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2일(월)에 두 번째 자문노무사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회의 후에는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AI와 관련한 영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6월 26일(금)에는 〈한국언론정보학회 미디어정책특별위원회 기획세미나 - 플랫폼·AI 미디어 국면 비인간 노동 문제: 미디어, 자본주의, 노동 정치의 재편〉에 패널로 함께하였습니다. AI를 둘러싸고 있는 플랫폼, 알고리즘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이론적 논의가 이뤄지는 자리였습니다.

7월 14일(화)에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후원행사 겸 〈평등사회 프로젝트〉 북토크가 있었습니다. 김영민 센터장이 북토크 패널로 함께하였습니다. 조돈문 대표의 신간은 나날이 커져가는 한국사회의 불평등을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노동과 여성·청년이 만나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께만큼 내용의 무게가 있는 책이지만 많은 분들이 읽어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7월 초에는 JTBC 사태와 관련한 법률 상담도 진행하였습니다. 장시원 변호사, 김상현 변호사 두 분이 고생해주셨고, 방송작가유니온도 함께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7월 27일(월)에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에서 주관한 비정규직 노동단체 활동가 정책학교에도 이채은 차장과 신화랑 차장이 참석하여 노동과 관련한 여러 고민을 심화시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외에도 7월 16일(목)에는 방송작가유니온 후원주점에 사무국 활동가들이 다함께 방문하여 힘을 실어드렸습니다. 7월 28일(화)에는 정기 이사회를 진행하였습니다. 8월에도 여러 다양한 소식들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 한빛센터 활동 이모저모를 전해드립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지난 해에 이어서 올해에도 아름다운재단이 진행하는 공익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K-POP 아이돌·연습생의 인권입니다. 한빛센터가 2018년부터 함께하고 있는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에서 최근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아동·청소년 노동인권 문제를 주목하고 있는데요. 네트워크 차원에서 아이돌·연습생 면접조사를 진행하고 관련 토론회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난 5월 28일(목)에 열린 참여단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였습니다.
수 년 째, 드라마 제작의 축소와 산업 내의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인 상황입니다. 관련하여 업계에서 여러가지 모색과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2일(금), 한국AI드라마크리에이터협회 창립과 함께 컨퍼런스가 진행된다는 소식에 참석하여 관련한 내용을 들어보았습니다.
6월 13일(토), 올해도 어김없이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영민 센터장이 이한빛PD의 영정을 들고 함께 행진하였습니다. 아스팔트를 데우는 뜨거운 무더위였지만, 이 땅의 민주화와 평등사회를 위해서 헌신한 여러 열사 분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한빛센터에서는 자문노무사 분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방송노동과 연관될 만한 사례 등을 중심으로 토론을 하면서 상담 및 사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또한 제도적으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2일(월)에 두 번째 자문노무사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회의 후에는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AI와 관련한 영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6월 26일(금)에는 〈한국언론정보학회 미디어정책특별위원회 기획세미나 - 플랫폼·AI 미디어 국면 비인간 노동 문제: 미디어, 자본주의, 노동 정치의 재편〉에 패널로 함께하였습니다. AI를 둘러싸고 있는 플랫폼, 알고리즘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이론적 논의가 이뤄지는 자리였습니다.
7월 14일(화)에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후원행사 겸 〈평등사회 프로젝트〉 북토크가 있었습니다. 김영민 센터장이 북토크 패널로 함께하였습니다. 조돈문 대표의 신간은 나날이 커져가는 한국사회의 불평등을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노동과 여성·청년이 만나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께만큼 내용의 무게가 있는 책이지만 많은 분들이 읽어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7월 초에는 JTBC 사태와 관련한 법률 상담도 진행하였습니다. 장시원 변호사, 김상현 변호사 두 분이 고생해주셨고, 방송작가유니온도 함께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7월 27일(월)에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에서 주관한 비정규직 노동단체 활동가 정책학교에도 이채은 차장과 신화랑 차장이 참석하여 노동과 관련한 여러 고민을 심화시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외에도 7월 16일(목)에는 방송작가유니온 후원주점에 사무국 활동가들이 다함께 방문하여 힘을 실어드렸습니다. 7월 28일(화)에는 정기 이사회를 진행하였습니다. 8월에도 여러 다양한 소식들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