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0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회의실에서 자문노무사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자문노무사단 회의는 26년도 들어 처음으로 진행한 회의였는데요.
한빛센터를 도와주시는 노무사님들과 오랜만에 만난 자리라 그런지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로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회의의 시작으로 작년 미디어신문고 운영 현황을 빠르게 공유했는데요. 작년 한 해 총 142건의 신고가 접수되었고, 그중 절반이 임금체불을 호소한 사건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미디어신문고 사례집 기획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논의를 통해 현장의 노동자들이 보고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로 제작을 진행하고, 많은 내용을 담기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기획을 수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사례발제 및 토의가 진행되었는데요. 방송가의 무늬만 프리랜서 노동자들이 법원에서는 근로자성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결국 노동청에서 통과되지 못하는 현실을 짚어보며 이들의 근로자성을 노동청 진정을 통해 확인받기 위한 방안들을 함께 나누고 고민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논의를 마치고 회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방송노동 분쟁현장에 늘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시는 노무사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3월 30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회의실에서 자문노무사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자문노무사단 회의는 26년도 들어 처음으로 진행한 회의였는데요.
한빛센터를 도와주시는 노무사님들과 오랜만에 만난 자리라 그런지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로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회의의 시작으로 작년 미디어신문고 운영 현황을 빠르게 공유했는데요. 작년 한 해 총 142건의 신고가 접수되었고, 그중 절반이 임금체불을 호소한 사건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미디어신문고 사례집 기획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논의를 통해 현장의 노동자들이 보고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로 제작을 진행하고, 많은 내용을 담기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기획을 수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사례발제 및 토의가 진행되었는데요. 방송가의 무늬만 프리랜서 노동자들이 법원에서는 근로자성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결국 노동청에서 통과되지 못하는 현실을 짚어보며 이들의 근로자성을 노동청 진정을 통해 확인받기 위한 방안들을 함께 나누고 고민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논의를 마치고 회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방송노동 분쟁현장에 늘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시는 노무사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