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 성과보고회 및 영화 '힘을 낼 시간'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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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일 계절의 목소리에서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의 2025년 성과보고회와 영화 '힘을 낼 시간'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성과보고회와 상영회에는 총 15명의 아미넷 연대 활동가들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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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공유회에서는 먼저 아이돌 산업 제도개선 연속 기고 추진 상황에 대해 나누었는데요. 4개의 기고글이 오마이뉴스와 빠띠에 각각 게재되었으며 관련된 카드뉴스와 짧은 영상 3개를 추가 발행하였습니다. 기고글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 연속기고 ①] 더 어릴수록 좋다? '케데헌' 명성에 가려진 K-POP 산업의 민낯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 연속기고 ②] 세계가 주목하는 K-엔터, 실상은 '관리감독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 연속기고 ③] 회사가 관리하는 미성년 연습생, 규제가 없어도 되나요? 

[아동청소년미디어인권네트워크 연속기고 ④]'과도한 노출·자퇴 강요 금지' 아동·청소년 연예인 보호 법 시행됐지만... 


이후 2025년 아미넷 활동 평가와 2026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를 마치고 곧바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영화 '힘을 낼 시간'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영화는 드러나지 않는 성공하지 못한 아이돌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어 암담하기도 하였습니다. 영화를 보며 다시 한 번 케이팝 시장과 아이돌 양성의 문제점을 느끼고 앞으로도 회원조직과 함께 연대하여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의지를 모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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