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제작발표회장에서 ‘인권있는 드라마! Join DramaSafe’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공영방송 MBC와 달리 tvN의 협조로 안내데스크 옆에서 많은 기자들에게 최근 드라마 제작현장의 실상과 인권있는 드라마를 위한 제안을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인권있는 드라마’를 위해 감독과 작가, 주연배우들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합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제작발표회장에서 ‘인권있는 드라마! Join DramaSafe’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공영방송 MBC와 달리 tvN의 협조로 안내데스크 옆에서 많은 기자들에게 최근 드라마 제작현장의 실상과 인권있는 드라마를 위한 제안을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인권있는 드라마’를 위해 감독과 작가, 주연배우들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합니다.